오늘은 물건 소개보다는
제가 부동산 법원경매에 오게 된 경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곳(법원경매)에 오게된 것은요.
사실 저는 학생을 가르치는 과외선생입니다.
다들 아시지만 요즘 아이들이 줄어들어서 학원업도 힘들어져서 여러가지 부업아닌 부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던중 교회지인인 봉** 형님과 같이 가락시장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형님과의 대화중
(초이동땅을 가지고 있던 큰형님)이 벼락부자?
가 되신것을 보면서 땅에대한 관심이 아주많습니다.
큰형님(봉**형의)경우 초이동땅이 불과 8~9년 전에 구매했던 것(당시53만원)이 지금 평당 800~900으로 15배 이상 불어난것을 보고 형님이 말씀했습니다.
봐라 세현아 우리가 먹고사는 것은 이렇게 열심히
일해도 말그대로 먹고 사는거야
그런데 부동산은 몇배를 번다.
형도 미사지구 아파트를 샀지 그런데 1년만에
2억 피리미엄이 불어서 벌었지 그런데 우리형은?
초이동 땅만 팔아도 로또 맞은거야!
놀랬습니다!
땅은 바로 호재꺼리 하나 만으로도
아하! 땅이다!
이것이 땅의 힘이다!
이래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오고나서 알게된 또다른 사례입니다.
강동구에 사는분들이시면 아실것 입니다.
보훈병원 뒤 땅을 이곳에서 작년에 평당59만원에 판매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하철이!
자 그럼 가격이은요 평당900 넘어갑니다.
이것이 경매의 힘 입니다!!
부자가 될 수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법원경매 박세현과장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세요.
010-5732-6331 전화 한통화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