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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행진곡

우리는 이미 '신인간'이다(혜진당)

작성자선수당 박경희|작성시간17.11.0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신인간 통권803호 포덕 158년(2017) 10월호
포덕 행진곡


우리는 이미 ‘신인간’이다


우연히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견한 글을 접했다.
글쓴이는 아직 지나친 감이 있다며,
세상은 하나의 에너지로 연결되어 있다.

곧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되므로
그때를 예상하며 말을 한다고 했다.
그 중에 미래인의 자기진단체계라는 것이 있었다.

나는 이 말이 우리의 미래이며
진정한 개벽이라는 생각에,
포덕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에,

한울님이
천도교에 전하는 메시지라는 생각에 아득해졌다.

글에 의하면
가까운 시간에 사람들은 누구나가 다
인간에게 내제된 자기진단체계가 작동해서

스스로 병을 고쳐나갈 것이며
의사는 사라진다고 한다.

사람의 몸에 이상이 있으면
즉각 자기진단체계가 작동해서
병을 찾아내서 치유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자기진단체계를 운영하는 에너지가
양자적 에너지인 자기장이다.

지금 사람들은
자기의식과 소통하는 방법을 잘 모르지만,

미래의 인간은
자기를 이루고 있는 에너지가
우주의 에너지와 하나라는 것을 알기에

자기의식이
자기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 지구자기장은 미래 에너지이이다.
바로 한울님 기운이다.

수련하는 천도교인에게 이 자기진단체계 작동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곧 지구에는 무상에너지 시대가 열리게 된다.

지금 우리 사회는 4차산업으로 들어갔고
곧 무엇으로의 발전일지 모르겠지만
곧 5차산업으로 명명되는
또 다른 시스템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류의 관심은 건강을 떠날 수 없다.
인내천진리와 함께 천도교수련을 하면
누구에게나 다 자기치유능력이 생긴다.

이것이 알려진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포덕은 일어날 수밖에 없다.

많은 선배님이나 스승님께서 이 방법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많은 교인이 체험했다.
그동안 교단이 그런 부분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천도교는 그동안 수련을 해서
동학혁명으로 신분혁명을 이뤄냈고
수련을 해서 3·1운동으로 나라와 함께 자유를 찾았다.

이제는 교단도 함께
그동안의 시간에서 상한 몸을 치유하는
자기진단체계에 들어가야 할 때이다.

수련을 해본 사람은 안다.
다들 경험을 했다.

열심히 수련을 할 때에는 언제나 몸에 전류가 흐른다.
온몸에 계속 한울님 기운이 돈다.

피곤하거나 몸이 상한 시기는
더 강하게 작동된다.

이 에너지가 치유의, 원상회복의 자기진단체계이다.
수심정기이다.

우리는 한울님께 새 시대에 대한,
“신인간”에 대한 영광스러운 사명을 받고도
왜 이렇게 머뭇거리고 있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기관포덕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천도교에는 그동안 지역에 따라
몇 분 스승님께 극성스럽게 공부한 교인들이 계신다.

지금이라도 천도교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이분들을 모아서
미래를 준비하는 기관을 만들어야 하며
가동시켜 “신인간”에 대한 사명을 수행해야 한다.

자칫 한울사업에
직무유기 세대는 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바빠진다./혜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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