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와서 바로 여기로 들어왔어요. 금년내내 <오늘만 같아라.>를 외치고 싶어서. 반겨주는 후배님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도서반가족여러분 모두에게 금년내내 오늘만 같은 날이 계속될거라 믿고 인사끝냅니다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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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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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주 작성시간 11.01.15 귀가 할때 뵙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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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 작성시간 11.01.15 현근 누님! 오랜만에 뵙게 되었는데 거의 건강을 찿으신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5월 야유회? 엔 낯 모임이니 꼭 뵙길 바랍니다.그리고 김기순 회장! 이의상 부회장! 문순자 부회장! 최의단 감사! 김기황 진행! 김국현 총무! 모두 너무 고생하시어 좋은 모임이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뜻 깊고 즐거운 도서반모임이 되어 감사합니다.현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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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구하(18) 작성시간 11.01.16 선배님! 뒷맛이 개운한 모과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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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황(24회) 작성시간 11.01.17 큰 누님께서 중심에 자리잡고 계시니 안정감이 느껴집니다.다음 모임때도 건강하신 모습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9년산 모과주,정말 끝내주었습니다. -
작성자문순자23회 작성시간 11.01.17 항상 1등이시네요. 활기찬 선배님 모습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