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총동문회 소식

20060409 총동등반대회 후기

작성자이범용|작성시간06.04.14|조회수52 목록 댓글 0


1972 졸업생들



74 졸업생들



75 졸업생들



76 졸업생들



1980졸업생들



81 졸업생들



2006년 4월 9일 중대부고 총동문회 관악산 등반대회 참석자 단체 사진


20060410 여의도 벚꽃 - 비오는 날 출근하면서'''

이범용 (1975년 졸업) 촬영

















박흥섭 산악위원(76년 졸업)의 사진



총동문회 주최 등반대회, 관악산 입구 주차장



등산닷컴 김경중 총무님이 기막힌 쌈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고,
박흥섭대장은 경청을 하면서, (사진 정면은 안 보이지만)
침을 질질질 흘리고 있다.



옹기 종기 모여서 그 쌈장으로 식사를 시작...



이철근 옹의 내자가 준비하여 준 맛난 밥으로 그 유명한 쌈장으로 쌈을 싸서
배가 터지게 먹고들 있다. 보라 저기 보이는 엔터엑스. 그는 먹을 때는 말이 없다.
그는 그래서 평소 배가 고파 본 적이 없다. 박대장은 돌아서면 배가 고픈디...



우리의 본사격인 총동문회에 조홍식 동문이 섭외국장의 직함을 가지고 계신다.
그가 주도하는 사회로 김광수 총동 회장님께서 한 말씀 하신다.



점심 먹고 각 기수별로 산행을 하기전 모여서 또 한장.
이범용 선배님이 지휘했더라면 좋은 사진이 나왔을 텐데... 아쉽다.

총동 기획국장 이형우(1976 졸업)의 사진 과 글



짝꿍으로 둔죄로 근신형이 고생하는군요!...땡큡니다~잉!.....^^



^^;...이쉐이는 으~떤 쉐인지, 솔~찬히 멋있어부네~!?



정숙이, 희신이, 글고 울 이쁜? 마눌~~~! 따지냐?... 기냥 넘어 가주면 안되겠니?....^^;



야들이, 와이리 안오노?!!



기수를 따르라!



늦은사람을 위하야, 표지기도 달아줘야제~



이세우 친구가 수고가 많네!...승석이도...



좀 더 꼼꼼히.....



고것두 등산이라고, 힘드네!....쬐께 쉬어 가야지~



ㅎㅎ ... 부지런하고, 발빠른 노회장! 잽싸게도 걸어놨군!!!



미소가, 너무 화안~~~한 승석이마눌, 방.명.선!!


어쭈구리~ 쩌 건방진 폼 좀 바라~~



ㅎㅎㅎ.... 오(세량)대장도 쑤고가 많고!....



얼굴 보기 힘든 넘들 다~ 모여있네~! 좌부터 최창신이 이기덕이 선창복이....



을씨구~여기도...... 좌부터 성문기, 김정기, 김현수. 현수야 헌얼굴이지만....^^*



쫘~~~슥! 표정바라~~~ 쩌 얼굴에, 장난기바라~~~



종혜가 왜저리 얌전허게 서있댜??? 평소에는 솔~찬히 부산헌 앤디!?.....



좌부터, 박상숙, 오세량, 윤태연. 태연이는 혼자서만 뭐혀? 서서 자는겨??



오랜 만에 만나니, 할 말들도 많고....



빨 빨리, 밥상들 안 펴고 뭣들 헌댜~???


잉~! 노회장 쌰모님이, 안즉 도착 못 허셨었구만~!



상을 봐야지, 빈상 펴놓고 뭔 짓이래~?



옳지! 그려, 건빠이도 해야지~



헛쮸~ 저쉐이 바라~? 쩌그는 내자린디~~~! 쉐이, 이쁜 건 알아가지고....ㅋㅋ...^^;



총동해장, 광수썬배으~ 한마디기!!!.....^^



으음~~~! 됐어! 경청하는 태도를 봉께, 쌰가지덜이 있구만!!!



그래도 그렇지, 창복아! 너는 너무 경건헝 거 아니냐? 예배시간도 아니고......
졸업헌지가 언젠데, 광수선배가 설마 패기야 허겄냐?....형도 이제 힘 다빠졌댜~!



현,교장쌤, 황현익샘의 훈시? 뭐였지??? ㅎㅎ.. 말쌈허시는데, 딴짓 해서리... ^^;



^^;.....우쨌든, 좋은 말씀 이셨겠지~! 샘말씀에 안좋은 말씀은 없을 팅께!!!



늙은? 제자들이, 말씀에 감동먹은 표정이구만,잉~!



빵호시키는 좋겄네! 파란색 비로도 임명장도 받고..
5기 중에 네가 최고로 출세 헝거여~



옳지! 부고동문 산행의 총대장이라!...... 쭈와!
불끈 쥔 주먹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누만!



여칭덜의 교가제창!!!



지지바덜, 김영래쌤 아니믄, 지들찌리는, 부르지도 못허는것들이 폼은좋네!?.....ㅉ ㅉ



단체사진!



여학생들만 모여 바~라!



혜자야! 쌤이 그리 존나?



ㅋ~, 비주류들,
좌부터, 박정숙 짝꿍 이형익, 유승열 짝꿍 이재우, 이영금 짝꿍 임근신,
최혜선 짝꿍 신건선, 김남식 짝꿍 신혜숙, 서승석 짝꿍 방명선,
정순기 짝꿍 이성희, 송영수 짝꿍 서정옥,
이 분들의 이해와 협조에 우리들이 힘이 납니다!

짝꿍을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어쩌면 당신들은 외로울 수 있는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 드림니다.
우리들을 그냥친구로 생각해 주십시오~!
뭐?...진즉부터 그리생각한다꼬?...에이~ 씰데없는 소리만 늘어놨군!!!



기냥 하산하기에는, 넘 이른 시간이고,
명색이 등반대횐데, 쬐끔만 더 올라 갔다 가자구요, 잉!



못찍은 5.9단체사진도 한방 찍고....



근신형이 빠졌응게, 내가 한방더~!



오매~! 황공허게도, 총~동창해장님이 여기까정 행차해부셨네~!!!



한넘,두넘,세넘..........핫따! 많이도 모여 부렀구만 그랴~



맨~왼짝에, 임인성이도 오랬만에 보겄군!!!



♪ "칠갑산"을 한곡조 허시고, 멋들어 지게 퇴장 허시드만, 회~장은, 아~무나 하~나~♬



성문기의 열창!!!



을씨구~?.....형익이형과 혜자가?.....햄요, 정숙이 보고 있심더!..집에가서 주글라카요~?



영수부부의 낭만 만점 부르스~~~



근신이 형! 집에서도 그리 다정허게 대해 주시능교~?



아그들아~! 잼있나???... 그럼, 산에나 오그라! 매주 신나게 해줄팅께!!!



어?!....혜자 쟤, 손위치가 솔찬히 위험헌데서 움직이네?.....존 말헐 때 조심해라, 잉~!



이쉐이가 오늘 첨 등장헌, 김.정.기.임돠~!  잘덜 봐두시라요~ [김정기]....



허긴, 최창신이 쟤도 시간이 안맞어서 잘 못 나오는 넘이고....정년 몇 년이나 남었노???



망가질 때 확~끈허게 망가져 부는, 우리의 호~프, 서/승/석 쒸~~~~



5.9 전속 카~수! 바악~ 사앙~ 수욱~!........짝/짝/짝.....



동창보다 더 동창같은, 박정숙이의 영계 신랑~, 이이~ 혀엉~ 이익~!



히 히..우때???.... 우리 다정해 뵈나???



머야~ 강호허고, 정기아녀??? ㅎㅎ... 강호 표정 쥑~인다!!!....^^



근신이형도, 술값에 노래방비, 만만 찮게 갖다 버렸겄데?!.... 형, 안그라요???



이리 신나는거, 진작에 좀 만나서놀걸! 으디 쳐박혀들있다가 인제들 나타난겨???



야~~~! 스포츠 고글, 쥑인다,야~! 감정잡다가 숨 넘어 가는거 아인가 모르겄네?!..^^*



건선이 형도, 화끈허게 한번 망가져보지!...넘 얌전하게 부르는 것 같애?!.....^^



목젖 보이겄다~! 성량 조~~~오~~~코!



신들 났구만!!!..........ㅎㅎㅎ



킥! - 집사니~임! 각설이 같애요오~!



옳지! 요고뜰, 딱! 걸렸다!



세우야~! 네나이 지금, 오십 허고도, 넷이다, 잉~!



창복이도, 한감정 허드만, 잉~!



하이고오~~~ 얌전허게도 부른다!



핸수기, 취했나?....게슴츠레~ 허네???....^^



나, 미쵸~!....형익이형, 나이를 도대체 으디루 잡수셨우?...애들보다 더 귀엽네?!!



표정들이 살아 있구만~!



혜자,너~!... A~C~ 울마눌 짜부러 들잖어~~~!



하이고오~ 구여버라! 누구?.... 셋다~!



세우 머허냐??? 영모는 머리를 수동으로 갖다 눌러야 되냐???.....우리 혜숙인 자동인디~



5.9의 최고 동안 두 사람!.... 니들, 동안이 요새 뜨는 줄 알고 있나?.....



♬~ 치잉구 여어~ 꿈쏘게서 만나 알까~♬~



♬~~조요옹~히이~ 누늘 가암네에~♬~♪



♪~스을픔도~ 기이쁨도~그리움도~♬



여러부운~! 즐거우셨나요?... 이제 대단원의 막을 서서히 내려볼까요??



담에다시만나 또 재미있게 즐기고, 싸랑허는 자슥쉐이들 밥멕이러 가볼까요?...



으찌케 니들은 지치지도 않고 노냐???....^^



인제 그만 허고 가자! 니들은 모처럼 이지만, 나는 매주여어~~~



이제, 더 떠들말도 없구만!.............



얼굴은 왜 가리는데???...그런다고 못 알아볼 것 같애???............^^



승석이하고 방명선, 재밌어서 아주 자지러지는구만,그래!....ㅋ ㅋ



자주 얼굴보자 칭구들아!... 자주라 해봤자 몇 년이나 되겠냐?...



슬프게도 우리가 앞으로 볼 날들보다, 헤어져있던세월이 더 긴 시간인것을!.....



그래,그래~!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남은 즐거움만 생각하자구~!
반가웠다 친구들아~~~ 아 ㄴ 뇨~ㅇ~!!!

출처 : 중대부고5.9동창회(1972년 졸업) 글쓴이 : 김남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