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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갤러리

흠~~ 또.. 조용해지나??

작성자허~쉬|작성시간26.06.05|조회수30 목록 댓글 1

에제는 

우리 '홈피'에 들렸다가

<KT> 통신망 장애로..

헛 탕? 치고 갔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인터넷 상태... 무지 좋은거 같음

ㅋㅋㅋ

 

헌데...

온통 나라가... 분위기  '개판'이네요~

ㅎ~~

 

 

이럴 때...

나는?   비겁한 걸까?

'無心' 을 찾구   'GR'이여~

 

아직??  먼 거 아닌감~??

ㅎㅎ

 

시방두...

쪼까~  '취중' 인데...

 

 

 

문뜩...   오래 전? 

<송원목> 칭구가 갑짜기 생각 납니다~~~

 

내가 

힘들게?  직업 전환?하고  일 할 때

<봉고차> 몰 면서    '모자' 판다며.. 내게 찾아와서

 

내게..  '고생'? 의  의미를 가르쳐 주며...

선물로  놓고 갔던... 그 모자를  꺼내보면서  생각에 잠겨봅니다

 

(아직도...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때

봉고차...  카세트에  틀어 놓고  들려 줬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래  입니다

 

 

https://youtu.be/l-5aPNxv-pU?si=vI60XStyepkHC6Lw

Simple Man   --    Lynyrd Skynyrd

 

 

 

그 칭구가  떠나며 해 준 한 마디가

아직도.. 귀에  선~~ 합니다

 

다~~~    그 눔이...  그 눔이여~~!!!

 

 

'취중'의  감성? 인지..  모르지만

왠지...  마음에 와 닿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나의  글...      대부분이?

<취중>에  글을 올리는 점 에선.. '예의'?에 

벗어 난다고 생각이 들지만...

우리 나이에... 더~ 보여줄께 어디 있겠나?  싶어서 입니다

 

쪼끔씩...

이해하고   바라 봅시다 !!!

ㅎㅎㅎ

 

 

 

아무리 '취중' 이라지만

<펜스케치>  한 장은 봐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스케치북>   바꾸고  두번째  그렸든건가?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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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야 | 작성시간 26.06.08 그나물에 그밥...ㅎ

    아주 오래된 정원,,,
    여즉 지킴이들이 있다는게
    이상합네다

    잡초 무성하겠지 싶었는데,,,

    오늘은...먼기억속으로
    잠시 가봤네요~

    시절인연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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