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는
우리 '홈피'에 들렸다가
<KT> 통신망 장애로..
헛 탕? 치고 갔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인터넷 상태... 무지 좋은거 같음
ㅋㅋㅋ
헌데...
온통 나라가... 분위기 '개판'이네요~
ㅎ~~
이럴 때...
나는? 비겁한 걸까?
'無心' 을 찾구 'GR'이여~
아직?? 먼 거 아닌감~??
ㅎㅎ
시방두...
쪼까~ '취중' 인데...
문뜩... 오래 전?
<송원목> 칭구가 갑짜기 생각 납니다~~~
내가
힘들게? 직업 전환?하고 일 할 때
<봉고차> 몰 면서 '모자' 판다며.. 내게 찾아와서
내게.. '고생'? 의 의미를 가르쳐 주며...
선물로 놓고 갔던... 그 모자를 꺼내보면서 생각에 잠겨봅니다
(아직도...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때
봉고차... 카세트에 틀어 놓고 들려 줬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래 입니다
https://youtu.be/l-5aPNxv-pU?si=vI60XStyepkHC6Lw
Simple Man -- Lynyrd Skynyrd
그 칭구가 떠나며 해 준 한 마디가
아직도.. 귀에 선~~ 합니다
다~~~ 그 눔이... 그 눔이여~~!!!
'취중'의 감성? 인지.. 모르지만
왠지... 마음에 와 닿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나의 글... 대부분이?
<취중>에 글을 올리는 점 에선.. '예의'?에
벗어 난다고 생각이 들지만...
우리 나이에... 더~ 보여줄께 어디 있겠나? 싶어서 입니다
쪼끔씩...
이해하고 바라 봅시다 !!!
ㅎㅎㅎ
아무리 '취중' 이라지만
<펜스케치> 한 장은 봐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스케치북> 바꾸고 두번째 그렸든건가?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