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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갤러리

"雜念"

작성자허~쉬|작성시간26.06.19|조회수43 목록 댓글 0

요즘엔.. 

별로 하고 싶지않은  생각이

모락? 모락 ??   피어 오른다

(이럴 땐...  꼬리를 짜르는 연습이 '약'? 이다)

내가 하는 습관?  작심? 이다

 

흔히...

우리들은 이런 증상을

<잡생각> 이라고 표현한다

맞다...    '雜' 이다

 

 

오늘 도... 집사람 허구  한 잔 하고나니..

갑짜기  '힘'? 이 솟아  우리 <홈피>에 들린다

ㅎㅎㅎ

 

그나저나

요즘  근황으론..  

<효진>이  실종 신고가 들어 왔드만...

어쩐  일 이여~??

 

나의 생각으론...

<효진>이  칭구는  '出家' 한지...  오랜거 같고..

아마도  '佛家' 에서... '家出' 한 상태가 아닐까? 싶다

ㅋㅋㅋ

내가 머물 곳을 알았다는?  의미 아닐까?

 

 

 

언젠가 

돌아 오리라 믿소~~

집 앞 <파출소>에  '실종신고' 했습니다만

자세한 설명도 없이...

그냥 기달려 보셔유~~   한 마디 남기고 갑디다

ㅎㅎㅎ

 

 

지금까진...  웃자고?  허는 '이야그'   아시쥬?

 

 

엊 그제...  오래전 '추억'이 떠 올랐습니다

언.. 45년전  '사우디 아라비아' <얀부> 사막에 도착 했을 때

지금은 <이란 전쟁>을 통해  무지?  큰 도시로 변했습디다만

그 당시엔...  허허 벌판  <읍,면> 수준 이였습니다

 

대한항공... 

<인력송출> 비행기 타고.. 내린..    황당한 그 상황에서

한국 돈.. 달러 루 봐꿔서  상점? 있길레 달려가 샀던 물건이

<쏘니>  <워크맨> 이였습니다

 

 

그 당시엔

누구도 거부 할 수 었었던

<꿈>의 '명품' 였으니까요

 

그 당시에  외국에는

'고음질'  녹음 테이프  일명.. <카셋트>가 유행 였습니다

 

처음으로 구매? 했던 '테이프'가

<프랑시스 고야> 의 기타 음반 이였습니다

 

시절이 시절인 만큼...  

밤 마다  들을 때 마다

그렇게...  눈물이 났습니다

 

집?  마나님? 딸아이?  생각이 였습니다

 

 

https://youtu.be/QqZ0Sdz_V40?si=BPM7bcSoN5ZzZZS5

"Vaya con Dios" Les Paul and Mary Ford

 

 

 

이젠...

오랜~   시간이 지나 <70대> 노년층이 됐습니다

 

예전에 해보고 싶었던 그 많던..  ''꿈"들이 몰려 옵니다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 아닌가 싶읍니다

 

 

 

20여년 전 사용 했던 '카메라'를 다시 닦아서

꺼내 들고...  동네 한 바퀴 돌며...  재현?해 봤습니다

 

이제  이거 저것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왠지.....

 

 

 

와~!!!

쪼까~  '음주'  방문  허니께...  무지... 길어 지내요

ㅎㅎㅎ

짜르고....

 

 

 

<펜 드로잉>  한 장 남기고...  가렵니다

 

 

효진이가

돌아 오면...  또  들릴게요

ㅎㅎㅎ

 

 

아까 이야기 했던..   '기타 곡'이  이겁니다

 

https://youtu.be/jnzLSDe1JbA?si=Ikgei6v6RY-pdn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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