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밥으로 유충 기를 경우
▶ 사육통에 넣을 톱밥을 준비합니다. 톱밥은 손으로 꼭 쥐었을 때 물이 나오면 안되며, 손에 습이 느껴질 정도로 손으로 쥔
형태가 남을 정도로 습을 맞춤니다. 습이 너무 많으면 다른 잡벌레 들이 서식하며, 곰팡이 등이 생길 수 있고, 너무 건조할
경우 유충이 살기 어렵습니다.
▶ 위에서 준비한 톱밥을 사육통에 넣습니다. 사육통에 크기는 둘레가 크고 높이가 크면 큰 성충을 만드는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 작은 통에서 시작해서 먹이를 먹는 정도에 따라서 큰 곳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고 처음에 1.5L-2L병에 넣어서 먹이를
갈아 주는 방식으로 기를 수도 있습니다. 큰 병에 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사육통에 넣을 때는 왕사슴벌레와 넙적 사슴벌레유충은 꼭꼭 눌러서 담고 톱사슴은 너무 눌러 담지 않는 것이 좋다.
톱밥을 담은 후에 병의 가운데를 바닥까지 나무 젖가락이나 깨끗한 드라이버로 구멍을 냄니다.
그런 뒤에 유충의 머리를 이 구멍에 살짝 놓아 줍니다. 그러면 조금 지나 이 구멍으로 유충이 들어 갑니다.
주의하실 점은 유충을 손으로만지면 손에 세균이 유충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개끗한 스픈을 이용하셔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 사육통은 습이 유지 되면서도 공기가 잘 통하도록 만들어 진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충은 어두운 곳을 좋아 하므로
사육통을 검정 천이나 신문지 등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는 25도정도가 적정합니다.
▶ 이렇게 두고 일주일에 한번씩 관찰 합니다. 사육통에 톱밥의 3분의 2정도를 먹었을 경우에 톱밥을 큰 통에 쏟아 남은 톱밥과
새 톱밥을 섞어 다시 담습니다. 담는 요령은 위에 설명한 방법으로 유충의 습성에 따라서 꼭 눌르는 방법과 느슨하게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 주의 할 점은 기존에 남은 톱밥을 새 톱밥과 섞어 주어야 사슴벌레가 새로운 먹이에 적응하는데 도움 주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 사육통에 넣을 톱밥을 준비합니다. 톱밥은 손으로 꼭 쥐었을 때 물이 나오면 안되며, 손에 습이 느껴질 정도로 손으로 쥔
형태가 남을 정도로 습을 맞춤니다. 습이 너무 많으면 다른 잡벌레 들이 서식하며, 곰팡이 등이 생길 수 있고, 너무 건조할
경우 유충이 살기 어렵습니다.
▶ 위에서 준비한 톱밥을 사육통에 넣습니다. 사육통에 크기는 둘레가 크고 높이가 크면 큰 성충을 만드는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 작은 통에서 시작해서 먹이를 먹는 정도에 따라서 큰 곳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고 처음에 1.5L-2L병에 넣어서 먹이를
갈아 주는 방식으로 기를 수도 있습니다. 큰 병에 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사육통에 넣을 때는 왕사슴벌레와 넙적 사슴벌레유충은 꼭꼭 눌러서 담고 톱사슴은 너무 눌러 담지 않는 것이 좋다.
톱밥을 담은 후에 병의 가운데를 바닥까지 나무 젖가락이나 깨끗한 드라이버로 구멍을 냄니다.
그런 뒤에 유충의 머리를 이 구멍에 살짝 놓아 줍니다. 그러면 조금 지나 이 구멍으로 유충이 들어 갑니다.
주의하실 점은 유충을 손으로만지면 손에 세균이 유충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개끗한 스픈을 이용하셔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 사육통은 습이 유지 되면서도 공기가 잘 통하도록 만들어 진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충은 어두운 곳을 좋아 하므로
사육통을 검정 천이나 신문지 등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는 25도정도가 적정합니다.
▶ 이렇게 두고 일주일에 한번씩 관찰 합니다. 사육통에 톱밥의 3분의 2정도를 먹었을 경우에 톱밥을 큰 통에 쏟아 남은 톱밥과
새 톱밥을 섞어 다시 담습니다. 담는 요령은 위에 설명한 방법으로 유충의 습성에 따라서 꼭 눌르는 방법과 느슨하게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 주의 할 점은 기존에 남은 톱밥을 새 톱밥과 섞어 주어야 사슴벌레가 새로운 먹이에 적응하는데 도움 주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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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이야기 * Insect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