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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사육가이드

[스크랩] 곤충 사육 기본 준비_②

작성자정읍종요|작성시간07.02.16|조회수231 목록 댓글 5

☆매트로 사용하는 톱밥

사육통이 준비되면 이번에는 바닥재로 사용되는 톱밥을 준비한다. 보통 톱밥은 나무를 갈아 만든 일반적인 톱밥인 '생톱밥'과 톱밥에 수분과 첨가물을 추가해 발효시킨 '발효톱밥'으로 구분된다.

 

*톱밥 재료는 참나무가 최고

톱밥은 광엽수의 나무에서 나온 톱밥을 사용해야 한다. 소나무 등 침엽수의 톱밥은 사슴벌레에 안 좋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사용하면 안 된다. 가능하다면 참나무 100퍼센트의 톱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상의 곤충전문점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 목재를 파는 곳에 가서 참나무만으로 가는 입자로 갈아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다.

 

*산란세팅과 유충 사육의 필수품, 발효톱밥

성충만 키울 때는 일반적인 톱밥으로도 가능하지만 산란세팅과 유충의 먹이로 사용할 것에 대비하여 발효톱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사육을 하다보면 생톱밥과 발효톱밥이 섞이는 경우가 많다.

섞이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구분해서 사용하지만 생톱밥과 발효톱밥을 구분해서 사용하면 여러가지로 복잡해진다. 다라서 조금 더 돈이 들더라도 발효톱밥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발효톱밥은 사슴벌레 사육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열쇠 역할을 한다. 톱밥 상태에 따라 성충의 수명에도 영향을 주고, 유충이 잘 크는지, 산란을 많이 받을수 있는지 결정되기 때문이다. 발효톱밥은 원료로 쓰이는 생톱밥의 질이나 상태, 어떤 방법으로, 어느 정도 발효시켰느냐에 따라 천지 차이로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발효톱밥을 선택하거나 직접 만드는 기술이 사슴벌레의 누대 사육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러 형태의 발효톱밥들이 시판되고 있다. 모두 원료가 되는 생톱밥이 다르고 발효시키는 첨가물도 다르므로 천차만별의 발효톱밥이 만들어진다.

 

*톱밥 선택과 관리

발효톱밥은 메이커가 여러 종류이다. 또한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톱밥도 구입하는 시기에 따라 상태가 많이 다르다. 만들어지는 과정에 여러 가지 요소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발효톱밥에도 유효기간이 있어 겉으로 보기에는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히 열화되는 경우가 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햇빛에 완전히 말려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다시 사용할 때는 당연히 물로 수분을 맞춰주어야 한다.

한번 발효시킨 매트, 1차 발효톱밥이라고도 한다. 가장 널리 이용된다.

1차 발효톱밥을 토대로 첨가물을 더 넣어 다시 한 번 발효시킨 2차 발효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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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곤충 이야기 * Insec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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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읍종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2.16 이 글은 불펌자료들에 의해 조회수 30도 못넘기고 덮힐경우지웠다가 다시올릴 생각입니다.
  • 작성자인천선영 | 작성시간 07.02.16 이 책 좋다 별게 다나왓네 ㅎㅎ
  • 작성자금산명호 | 작성시간 07.02.16 발췌좀 써주삼~~
  • 작성자고양근호 | 작성시간 07.02.16 좋군,.!~
  • 작성자부산영명 | 작성시간 07.05.23 아;;저런책은어디서구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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