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대 장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도 바람 한 줄기에서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옴을 느끼게 합니다.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푸른 자연을 소망하는 저희 하늬가람이 좀 더 열심히 활동 하고자 조그마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부디 참석하셔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짜: 2006년 9월 5일 . 오전 11시
장소: 하늬가람 새 사무실(방화동 신한네트빌아파트 건너편)
식 순
개 회 사 - 사 회 자
축 사 - 여진구 사무처장
현 판 식 - 하 늬 가 람
떡 자르기 - 하늬가람 기수 대표
폐 회 사 - 사 회 자
뒷 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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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벌레 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8.30 풀피리샘 첨부파일 다운받으세요. 고쳐야 할것이 있으면 고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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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털도사 작성시간 06.09.02 겨울을 이기고 사랑은 / 봄을 기다릴 줄 안다 / 기다려 다시 사랑은 / 불모의 땅을 파헤쳐 / 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리고 / 천년을 두고 오늘 / 봄의 언덕에 / 한 그루 나무를 심을 줄 안다 < 김남주 시 '사랑은'에서 > 씩씩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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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내음 작성시간 06.09.05 풀피리 샘 얼굴이 반쪽 되어 못 알아 보는 건 아닌지? 상큼미소 잃지않는 하늬가람 선생님들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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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나리 작성시간 06.09.05 축하합니다~~함께 못한 죄스러움이 가슴속을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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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향기 작성시간 06.09.07 축하드려요... 함께하지 못해 많이 많이 죄송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