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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나그네 / 박목월

작성자박현숙| 작성시간12.08.19| 조회수27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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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9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표현....
    .............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익는 마을 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참 멋진 표현이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함에

    멋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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