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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느낌/내작품

3호 작품

작성자강물처럼 장승진|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뻐꾸기 소리에 / 장승진

아뿔싸
열려진 커튼
깜빡하고 나왔네

* 2026.5.6 김유정문학촌 촬영(갤럭시 S24 울트라) 봄의 정취에 이끌려 서둘러 집을 나온 심정을 벽돌담장을 가득 덮은 황금사철에 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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