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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사진과글

이웃

작성자김기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내집은 아담한 작은 집

형집은 넉넉한 마음

이웃들 편히 쉴수 있는 공간까지 

                        두개비산  202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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