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결혼 10년차, 저는 30후반 아내는 40초반 부부입니다. 육아 다 끝나고 애들이 좀 크다보니 이제 아내가 성욕이 많이 올라왔네요. 이번생에 부커는 포기하려고 했습니다만, 아내도 요새 달아오르는거 같아서 이쪽 세계로 데려오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잘 풀어서 소개를 해봐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이 방면에 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부커 선배님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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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결혼 10년차, 저는 30후반 아내는 40초반 부부입니다. 육아 다 끝나고 애들이 좀 크다보니 이제 아내가 성욕이 많이 올라왔네요. 이번생에 부커는 포기하려고 했습니다만, 아내도 요새 달아오르는거 같아서 이쪽 세계로 데려오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잘 풀어서 소개를 해봐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이 방면에 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부커 선배님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