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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북구갤러리, 광주시립미술관 《ART MAKERS》 운영

작성자9기 박남규|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1

 

 

북구갤러리 / 광주시립미술관, 전시 너머의 미술을 만나다 : Art Makers 운영

 

제목 : 전시 너머의 미술을 만나다광주시립미술관 ART MAKERS운영

동시대 미술의 확장된 생태계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야간 아카데미개최

71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 운영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개형식 강연

 

7월부터 시민 특별 미술교육 프로그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미술관(관장 윤익)문화가 있는 날특별 프로그램으로 시민참여형 미술관 아카데미 ART MAKERS를 오는 7월 한달 동안 운영한다.

ART MAKERS는 동시대 미술과 전시 너머의 미술, 지역과 연결되는 미술교육, 유통과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로컬 미술시장 등 확장된 예술 실천 영역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 기획자, 문화예술 종사자는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71일부터 7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총 4회 운영된다.

강연 구성은 흔들리는 세계, 미술의 언어’ (이장욱 스페이스K 수석큐레이터) 널위한문화예술이 목격한 예술시장의 변화들’ (오대우 널위한문화예술 대표) 오늘의 미술은 누가 함께 만드는가’ (이소영 조이뮤지엄 대표) 상상하고 실천하는 예술’ (황희승 아터테인 대표) 순으로 진행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동시대 미술 환경과 예술생태계의 흐름을 다양한 시각에서 소개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동시대 미술이 사회와 연결되는 방식 탐구

광주미술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감상 중심의 미술경험을 넘어 작품과 전시를 둘러싼 다양한 창작·기획·교육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동시대 미술이 사회와 연결되는 방식을 시민들과 함께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수요일 저녁 시간대 운영을 통해 직장인과 청년층 등 평일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미술관의 야간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윤익 광주시립미술관장은 미술관은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예술을 매개로 시민과 지역사회, 교육이 만나는 열린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이번 ART MAKERS가 시민들이 동시대 미술을 보다 가깝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청방법은 프로필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한 구글폼 신청 또는 - 전화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 무료, 회차별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 및 전화접수 : 062-613-7135 //

 

붙임 Art Makers 강사4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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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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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양자 | 작성시간 26.06.22 늦었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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