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기억을 걷다.*다섯가지 감각으로 만나는 감성전시*
어반스케치는 기록을 넘어 감각과 기억을 잇는 또 하나의 언어 입니다.
이번 전시는 눈으로만 보는 스케치를 넘어 도시의 공기와 온기 그날의 감정까지 온몸으로 느끼는 여정으로 기획되었다.
시각/색과선.빛과 감정의 풍경을 보다.
청각/QR코드로 작가의 목소리와 작품 이야기를 듣다.
후각/향기로 계절과 공간의 기억을 느끼다.
촉각/나무와돌,다양한 오브제를 손끝으로 만나다.
미각/작은 사탕과 다과로 달콤한 여운을 기억하다.박병무 작가님은 그림을 통해 취미활동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치유할수 있다고 말했다.시간과공간.고향이야기.삶의터전을 그렸을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 친화형 전시회로 12분의 아마츄어 작가들 작품으로
큐알코드를 작가가 표현하는 의미가 있다.
일곡도서관 갤러리에서
2026년 6월9일 ㅡ6.22일 까지 전시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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