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도/Tom Fettke/중앙성가 17권 작성자진리와자유|작성시간10.05.10|조회수2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악보보기 <--- Click! 전체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한글 NWC 2.0 프로그램 다운받기 <-- Click! 내 주께 기도해 날 지켜주시네 나 잠들 때에도 날 이끄시는 주 낙심될 때에 위로하시며 우릴 위하여 안전한 곳에 인도하여주시네 주 뜻을 찾으려 나 기도드리네 어둠이 덮여도 날 구해주시네 세상 유혹도 다 물리치신 주 우릴 위하여 안전한 곳에 인도하여주시네 주의 길 의로 인도하시고 평탄하게 이끄시네 주의 길 의로 인도하시고 평탄하게 이끄시네 주 뜻을 찾으려 나 기도드리네 어둠이 덮여도 날 구해주시네 어린 아이의 기도 들으사 우릴 위하여 안전한 곳에 인도하여 주시네 우릴 위하여 안전한 곳에 인도하여 주시네 인도해 -------------------------------------------------------------------------------------- 대학 입시 때 대학교 정문에 가면 믿지 않는 자들이 정문에 엿을 붙여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합니다 믿는 어머니들도 교회에 모여 시험 시간에 맞춰서 기도합니다. 그런데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기도의 내용은 똑같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야고보서에서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장로는 기도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고난 당하는 자에게 기도하라고합니다. 즐거워하는 자는 찬송하라고 합니다. 병든 자는 교회의 장로를 청하여 기름을 바르고 기도하라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고합니다. 그리하면 주께서 일으키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시만 일으키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런데 병이낫기를 위해 기도하면서 서로 죄를 고백하라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미워하면서 드리는 기도는 받지 않으십니다. 예물을 드리기 전에 형제와 화목케한 후에 드리라고 하십니다. 형제를 용서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늘 화목케 해야하는 사명을 가졌습니다. 그런 자들의 기도를 의인의 기도라하십니다. 야고보 장로는 엘리야의 기도를 예로듭니다. 엘리야가 기도하니 3년 반 비가 내리지 않다가 다시 기도하니 비가내렸다합니다. 그는 자기를 위해서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런 기도를 믿음의 기도, 의인의 간구라 합니다. 우리도 늘 주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드러내는 기도를 해야하겠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드림미션콰이어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