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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Hyo Sun

basti

작성자곰팅|작성시간11.02.11|조회수13 목록 댓글 3

매주 금요일 마다 가는 부서인대 못사는 사람들한테 영어를 가르쳐 주는 부서이다.

이 부서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는 애들한테 가서 그림으로, 운동으로, 춤으로, 노래로,

할수 있는 방법은 총 동원해서 할 수 있는 만큼 영어를 가르치는게 이 부서 사람들의 목표이다.

씻지도 못하고, 옷도 없고 다 찟어진 옷들을 클립 하나로 매꾸는 아이들이다.

그래도 내 눈에는 아무리 더러워도 아무리 꺠끗해도 애기들은 다 귀여운 것 같다 ^^

밑에 보면 수돗가가 있는데, 밑에는 그냥 시멘트고, 긴 파이프 하나 연결해서 만든 수돗가이다.

밑에 다같이 손을 잡고 쉬운 영어 노래를 가르치면서 춤을 추는 활동이다.

콘테이너 박스가 저사람들이 자고 먹고 하는 집이다.

 

 

여기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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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촌장 | 작성시간 11.02.12 울 곰팅이 이젠 제법 어른이 돼가는것 같은데~~~ 효선아 아빠는 효선이 때문에 감동 먹었어~~^^*
    학문은 바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학문을 닦아야 돼는것이야~~!!
    그런데 정말 울 곰팅 아빠가 학교는 잘 보낸것 같은데~~!!
  • 작성자곰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2 ㅋㅋㅋㅋ 아빠 !! 나도 아빠말 듣고 학교 잘 온거 같애 ㅋㅋ 나도 인도가 이렇게 지도층이 심한지 몰랏어요.
    바로 위에 있는 저 꼬마에 저랑 친구가 못난이라고 불러요 ㅋㅋㅋ 좋은 뜻으로 못난이 인형 닮아서.. ㅋㅋ 귀엽잔아요 못난이
    ㅋㅋ 그리고 그 위에 있는 꼬마 남자애 귀엽죠?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책을 펼치는 모습 >_<
  • 답댓글 작성자촌장 | 작성시간 11.02.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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