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다~올린다 하면서 여태까지 못올렷내요..
예전에 주말에 학교에서 인도 연극보려 코미지 연극보러 갈사람 신청해서 갓엇다.
처음에는 sound of music 을 보러 갈려 햇는대 너무 비싸다고 해서
인도판 코미디연극을 보러 갔다.
이 것을 보기 전까지는별로 기대도 안햇느대 진짜로 이거 보는 내내 웃음꽃이 피엇다.
인도판이라서 중간중간에 인도어도 조금 잇엇는대 대부분 영어라서 알아들엇다.
이 연극의 내용은 한 세형제가 잇엇다.
그 세형제 모두 하나씩의 장애가 있엇는대
밑에 사진들을 보시면 원숭이모양의 초록색 옷 입은 사람이 눈이 안보이는 장님이고
원숭이모양의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은 말을 못하는 벙어리이고
원숭이 모양의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은 듣지를 못하는 귀머거리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의 집에 도둑이 들엇다.
그래서 이 삼형제는 서로의 단점들을 커버하면서 이끌어가는 내용이다.
진짜로 너무 재미잇엇다.
전화가 오면 벙어리가 가서 전화를 받고 들어서 그 내용을 말해야되는대
막 마임으로 귀머거리한테 설명하면 귀머거리는 장님한테 말로 설명하고
이런식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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