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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시편 123 124 125편

작성자오은혜|작성시간21.02.08|조회수30 목록 댓글 0

시편 123편

 

   은혜를 간구하는 기도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며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기를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헤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124장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여호와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니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5 그때에 넘치는 물리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7 우리의 영혼이 사냥꿈의 올무에서 벗어난 개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125장

 

   의지하는 자와 정직한 자를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드르시리로다

3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로다

4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시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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