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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잘사는 길인지...

작성자봉쥬르(김흥주)|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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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파(정송식) 작성시간26.06.05 장천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그러니 주어진 오늘에 감사하고 살아 있는 동안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며 스스로를 잘 다독거리며
    살아간다면 무슨 미련이 있겠나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여여한 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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