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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온화의

작성자온화(충청)|작성시간26.06.22|조회수40 목록 댓글 2


결심

수국도
변종?

이렇게 두종류를 붙혀서 심었다.

이렇게 두 종류
그런데.. .

이런 애가 나왔다 ㅋㅋ
여기서 또 한번 고마운 것은
치쿠의 바람....너 역쉬 믿음이 간다
고마워 ~~
하여 이제부터 더욱더 꽃이 오던말던
나의 노후를 위해 땜빵은
무조건 수국으로 간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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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명일원(서울) | 작성시간 26.06.22 new ㅋㅋ
    온화님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온화(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올 장마에 또 풀떼기들이 얼마나 사라질지 모르겠네요
    이제 남은 풀떼기는 구절초 쬐금 남았네요 ㅋ
    내년이면 거의 수국으로 뒤덮힐 거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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