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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간』

독백4

작성자다윗|작성시간11.12.26|조회수77 목록 댓글 4

옛날 초등 5학년쯤.. 벌뜸에서 그 당시 할아버지 살아 계셨을때 본가 사랑방에서  유유자적하시게  화투치시면서  시간을  보내시던  할아버지  모습이  그립도록  생각이  납니다..어느날인가  할아버지  옆에서화투치시는  모습을  한참  구경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어린아이생각에서   나오기  힘들 것  같은  질문이었던것  같은데  갑자기  떠 올라서  할아버지께  말씀드릴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단을  하고  질문을  할아버지께  드렸습니다...그  질문은  무었이였나면요..   그  질문은  할아버지  자식들중에  누가  제일  많이  속썩였어요..였습니다...그런데  내  염려와는  무관하시듯이  주저없으시면서 기다리셨다는 듯이 .. 하포리  작은아버지와  인천 작은 아버지가  제일  많이  속썩엿단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이 부분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감동과  느낌은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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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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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잠파노 | 작성시간 11.12.27 참 델리케이틱한 질문을 독백으로 포장해서 하네..ㅋㅋ 잘못함 청문회 불려나갈 수도 있어..
    실은 이번 번개서도 그 비스무리한 주제가 있었던가..그렷당게..
    아마도 나으 생각에는... 하포리 숙부는 위와 아래의 딱 중간에 끼어서 부대꼈는지..불이익이 있어 저거한성 싶고..
    인천숙부는...질병관계 아닐까 싶은데....잘 몰것네..
    근데 둘째 숙부께..할아버지께 한 질문과 같은 질문을 하면 어케 답하실지 몰것네^^
    자식은 보물이자... 애물단지이자...영원한 숙제 아닐지..
  • 작성자전현우 | 작성시간 11.12.29 그건 할아버지 생각이고~~~난 하포리 외삼촌이 제일좋던데~~ㅎㅎㅎ
  • 작성자김연옥 | 작성시간 11.12.29 난 모르겠고.. 그저 할아버지 방 화롯가에서 밤 구워 주시구.. 글구.. 오빠들이 화투 가르쳐 준 것 밖에는 ...

    뭐... 할아버지 무릎은 내 차지였다.. ^^
  • 작성자영익 | 작성시간 12.02.03 아버님께 조심히 이야기좀 해야겠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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