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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윤봉(38회) 작성시간11.10.28 어린 시절~
내가 고생할 때 맹자정 이발소 액자에 걸려 있던 글~
칭구들 읍내 중학교 댕길 때 난 면사무소 사환노릇 했다네.
그때 입 앙당물고 윗 시를 암송하며 앞으로 전진 했다네.
공부에 한 맺힌 나~
결국 대학원 3곳 학교를 나왔다네.
그 결과 목사가 되었고 석사힉위 2개 땄다네.
최종적으로 광주대에서 사회복지사 되었는데 그때나이 49세~
그 자격으로 완주 고산에서 사회사업 하며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
윗 시처럼 '그때를 그리워 하게 되고 모든 것은 순간'이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