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애니메이션 입니다.
제가 워낙 만화를 좋아해서도 그렇지만 미셀 오슬로(감독/키리쿠 키리쿠,프린스 앤 프린세스)
팬이기에 이 영화를 고대하고 봤습니다.
역시 미셀 오슬로 감독은 좋은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다름,차별,미신,한계,꿈등등 이런 단어를 떠 올리게 됩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고 느낀것은 하고자 하는 일을 믿고 그 믿음에 배신하지 않은 행동을 하면
그에 합당한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사실은 워낙 색감과 주인공이 멋있어서 ^^ 진실로 무언가 느끼기보다 몽상적인 꿈을 꾸었다고 할까요
그저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보세요 아마도 저번 추석때 kbs에서 더빙판으로 방영을 했던거 같습니다.
미셀 오슬로 감독의 색과 꿈에 함께 빠져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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