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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작성자어지니| 작성시간12.03.04| 조회수21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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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꼬마리, 그리고 무우와당근 작성시간12.03.04 생각하게 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비치 세실리아 작성시간12.03.05 인간의 욕심이 끝이없음을,저도 그 소식들을 들으며 느꼈습니다. 분명 사람으로 태여났건만.....
    언제나 우리들 사는 세상에서 불의를 보시고 아퍼하시고 개선되기를 회개로 이끌어 주시는 글을 대할 때마다,기쁘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잘 읽었습니다.그리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6 봄비가 봄을 재촉합니다. 그런데 기온은 한 걸음 뒤로 물러섭니다. 생명의 도약은 늘 이런 식입니다. 새 봄에는 더욱 아름다운 일들로 그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시간12.03.05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고 하지요.
    가진자의 욕심은 그래서 빈곤한자의 호주머니까지도 호시탐탐 노리는 거구요.
    베풀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선의의 자선을 행한다면 정말 많은 이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한몸에 받을 수 있을텐데..
    넘치게 많은 재산때문에 세인들의 지탄을 받고 역겨운 송사에 휘말리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인간사입니다..
  • 작성자 사르비아 작성시간12.03.05 ^^부모님을 두고...이젠 편하고 자유롭고 싶다는 마음이.... 가벼움으로 비교하니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 작성자 오리 무중 작성시간12.03.06 항상 우리에게 너희는 순교 할 수 있느냐고? 세례 때마다 순교 할 각오로
    주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시며 실천 없는..행동없는 신앙은 빈 껍데기라고 주장 하시는
    울 신부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부끄럽게 생각하며 잘 읽고 묵생해 봅니다.
    비가 오다가 그치더니 어느사이 얇은 빛이 베란다 창가에 스며듭니다.

    치열하게 살다 가야되는 줄 아는데도 일부러 회피하고 싶어하는 부끄러운 저를 보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오늘 되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Veronica Kim 작성시간12.03.06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었나보네요???

    참된 신앙에 관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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