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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뜰에꽃 작성시간12.03.11 혹시 신학대학 다니셨나요 ?
바울 이 13년 을 고향 에 있었다고 성경 에서는 못본것 같아서요 . 제가 열심히 안읽어서 그런지도 모르나..
그런내용 어디책 에 있나요 ?
5 년 이나 병원 생활 하시다니 .. .. 저는 3 개월도 지겨워 죽을뻔 했는데 ....
제가 어제 괴롭혀 드려서 죄송합니다.
속 에 하고 싶은말 있으면 다해야 시원한 나쁜 버릇이 있어서 ..고쳐야 할텐데
저는 왜 다른 아줌마 들처럼 무심히 넘기는게 없는지... 그래서 살이 못 찌나 봅니다.
다른 사람 처럼 음악 이나 ...시나 옷이나좋아해야 여자답고 남들도 좋게볼텐 -
작성자 희망으로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11 신학대학은 다니지 않았습니다.
바울이 바나바의 초청으로 안디옥교회의 공동목회자로 지낸지 1년쯤 경과했을 때,
바나바와 함께 예루살렘을 다시 방문합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2장1절에서 고향 다소로 낙향한지14년만의 방문이었음을 직접 밝힙니다.
안디옥교회 목회 1년을 빼고 그가 고향에서 13년을 있었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이재철 목사님의 '사도행전속으로'라는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 5권까지 나와있는데 성서속의 잘 보이지 않던 모습을 많이 배웁니다.
물론 주 내용은 더 귀하지만요.
주역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말은 뜻을 따르지 못한다,' 뜻을 바르게 세우고 살면 말이야 따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