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못할 침묵 작성자희망으로2| 작성시간12.05.26| 조회수14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비치 세실리아 작성시간12.05.28 염치 없다는 말은 .....겸손하신 때문일듯한데요.우리 모두가 그 과정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생각하는 희망으로님은 고통 속에서도 늘 빛을 보시는 분 이라 느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희망으로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8 무지 과하신 격려입니다. 세실리아님의 사람 살리는 사랑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말씀대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