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라도 아는 이 없고
반겨주는 이 없으면 광야다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가는
하늘의 부름 받은 백성들에게 광야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디딤돌이며
하늘에 닿기 위한 사다리이다
지금 사는 세상은 광야 같은 세상
문만 꼭 걸어잠그면
바로 옆집 사람도 속수무책으로
야멸찬 타인이 되는 세상
우린 이런 세상을 밟고 지나
꿈꾸던 열매가 무르익은 낙원으로
오늘도 힘차게 전진한다
광야에서 광야 아닌 미래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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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라도 아는 이 없고
반겨주는 이 없으면 광야다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가는
하늘의 부름 받은 백성들에게 광야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디딤돌이며
하늘에 닿기 위한 사다리이다
지금 사는 세상은 광야 같은 세상
문만 꼭 걸어잠그면
바로 옆집 사람도 속수무책으로
야멸찬 타인이 되는 세상
우린 이런 세상을 밟고 지나
꿈꾸던 열매가 무르익은 낙원으로
오늘도 힘차게 전진한다
광야에서 광야 아닌 미래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