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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여수 작성시간09.10.01 사랑..늘 갈구 하면서도 때로는 방법을 몰라..때로는 알면서도 모른채..때로는 치솟는 마음 누그러뜨린채..때로는 매정스럽게 눈 흘긴채..그러다보니 어설픈 발걸음으로 예까지 왔습니다..인간의 사랑과 성스러운 사랑과 무에그리 다를까 합니다..많은 것을 주라는 것이 아닌 줄 알면서도..많은 걸 받으려고 발버둥 친 기억도 없으면서도..어지님 글 읽다보면 늘 쥐구멍을 찾게 되어서요..쥐구멍이 얼마나 요즘 시절에 귀한데..이렇게 헤메이게 만드십니까?^^한가위라지요..행복하시고 넉넉하신 명절 맞이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