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마운 기쁨/이해인

작성자착한목수|작성시간12.01.28|조회수171 목록 댓글 0

적당히 숨기려 해도

자꾸만 기쁨이 웃음으로

삐져나오네

억지로 찾지않아도

이제는 내 안에

뿌리박힌 그대

어디에 있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내가 부르기만 하면

얼른 달려와 날개를 달아 주는

얼굴 없는 나의 천사

고마운 기쁨이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