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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네월아 스타일'인 마을 시골버스

작성자정중규| 작성시간09.07.19| 조회수6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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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반 작성시간09.07.19 도시에서는 죽어라 뛰어서 벗 뒤꽁무니를 두둘겼는데 손님이 차의 뒷 부분을 두둘기는 순간과 시동을 건 시간이 거의 동시간대였는데 마치 기사는 헐떨거리며 뛰어온 사람을 조롱이라도 하듯이 그냥 가버리더리구요 아주 의기양양한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면서 말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한적한 시골의 풍경과 소박한 마을 사람들의 주름마져도 넉넉하게 느껴지는군요
  • 작성자 비치 세실리아 작성시간09.07.19 넉넉한 미소와 따뜻한 기운이 온 몸으로 펴지는 듯 하네요 오랫만에 잠시 자신이 시골 버스를 타고가는 기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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