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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항아리...

작성자S Kim| 작성시간07.02.11| 조회수7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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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루터- 작성시간07.02.11 맞습니다 완벽한척하는이들을 위한 주님이 아니시고 소외된/ 뭔가 부족한/ 그리고 실수투성이인 보통사람들 그러나 마음속 진정으로 겸손한이들에게 주님이 임하시리라 믿습니다, '메마른 산 길가에서 너의 깨어진 틈으로 새어나온 물을 먹고 자란 꽃들이란다' 세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말도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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