默 잠잠할 묵
黑 검고 어두운 밤과 같은 마음을 <검을 흑>
犬 개나 짐승 같은 욕망의 마음을 <개 견>
잠잠하고 고요한 침묵으로
想 생각 상
相 이웃을 서로 사랑하며 <서로 상>
心 하느님을 향한 나의 마음으로 <마음 심>
되돌리는 생각에 전념하는 묵상
<07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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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오님의 플래닛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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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루터- 작성시간 07.02.21 그저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의 시간을 가진다는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올해는 묵상의 시간을 더 가져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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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환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21 나루터님, 반갑습니다. 마음을 내려 놓은 무념 무상의 묵상은 어지러운 삶 속에서 잠시나마 평정심을 얻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노을진 나루터에서 흐르는 강물을 바라 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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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께 작성시간 07.02.21 시환야 님 늘 시환야 그 뜻이 무엇인지 궁굼합니다. 재미있는 풀이라서 관심있게 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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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환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21 함께님의 글을 소중히 읽고 있습니다. 제 이름이 좀 그렇습니다만... 是環也라고 씁니다. 제 세례명이 그레是 고리環 오也 이거든요." 세상 사는 일이 고리 처럼 서로 엮어져 있다 " 라고 생각 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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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함께 작성시간 07.02.22 뜻풀이가 재미나지만 이렇게 이름이 태어나는 것은 더욱 재미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