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센토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07
"유유상종"이라고 돈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권력의 편에 서나봅니다 진정한 정치인은 권력과 명예 부를 가졌어도 서민편에 서야되는데 말입니다 용산참사 사건을 비롯한 서민 정책을 펴는 것을 보면 지금의 정권은 절대 서미편이아닌 강남부자편이니 22개 자치구도 나름 살길을 챙겨야 할듯 하지요. "사람특별시" 정말 맘에 드는 단어입니다 **^^**~~ libera님 사람사는 세상에 살고싶은 작은 소망을 표현해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