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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더러 죽으라고 말하는 목자는 가짜 목자다

작성자정성필| 작성시간14.04.30| 조회수6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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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메트로폴리스 작성시간14.04.30 성령의 법을 따라 칭의, 중생, 성화로 나아가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성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30 성령의 법을 따라 칭의 중생 성화로 나가던가요? 이론 따로 적용따로는 이론만 맞는 반쪽 아니던가요? 다른 사람말구요 자신이 이과정을 살고 있던가요?
  • 답댓글 작성자 메트로폴리스 작성시간14.04.30 정성필 네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성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30 메트로폴리스 예수가 말씀하신대로 생각으로도 스쳐가는 그 마음의 어떤 것조차도 그리되시던가요? 그리고 부자청년에게 요구하셨던 것처럼 다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나누어주고 그리고 너는 나를 따르라하셨던 그 말씀처럼 그리 사시나요? 그게 성화의 마지막 아니던가요? 그리하셨다면 저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정도가 아니면 근심하며 돌아갔던 청년처럼 혹은 바리새인처럼 그 모습그대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메트로폴리스 작성시간14.04.30 정성필 나아가는 중입니다...^^ 진행형이죠
  • 답댓글 작성자 메트로폴리스 작성시간14.04.30 정성필 로마서 8장 [개역개정]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로마서 [공동번역]
    5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따르는 삶이 성령의 법을 좇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성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30 메트로폴리스 어려운 질문인데 정직하게 말씀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양심을 속이지 않고 자신의 자존심 체면에 연연해 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는 그 마음이 진리에 가까우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메트로폴리스 작성시간14.04.30 정성필 나아갈 길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뿐입니다 ^^
    성령이 내주 하시면 제말을 이해 하실겁니다
  • 작성자 victor 작성시간14.04.30 뭔 소린지... 방언하냐?
    다나타노스 는 뭐고, 에게이는 뭐요? 정목사님.

    그리고, 마지막 문장
    나는 예수로 죽임당하고 그리스도로 에게이로 해야합니다...... 이건 뭔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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