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정성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30메트로폴리스 예수가 말씀하신대로 생각으로도 스쳐가는 그 마음의 어떤 것조차도 그리되시던가요? 그리고 부자청년에게 요구하셨던 것처럼 다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나누어주고 그리고 너는 나를 따르라하셨던 그 말씀처럼 그리 사시나요? 그게 성화의 마지막 아니던가요? 그리하셨다면 저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정도가 아니면 근심하며 돌아갔던 청년처럼 혹은 바리새인처럼 그 모습그대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겁니다.
답댓글작성자메트로폴리스작성시간14.04.30정성필 로마서 8장 [개역개정]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로마서 [공동번역] 5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