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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무조건 믿는것 두가지

작성자정도회운동자|작성시간14.07.02|조회수43 목록 댓글 0

 

대한민국에서  무조건 믿는것 두가지

 

 앞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력을 보호해야 하고 국력은 각자 나 자신이

국력이란 것을 알고  내가 나를 지키려는 자세로 깨어나야 합니다. 각자가 내가 나를 지키는 자세로 깨어나 무조건 믿는 두가지로 부터 당하고 있는 개인들 피해를 내가 살기위해 막으려 들면 여기서 부터 이 결과는 전 자동으로 국민들이 승리하고 썩은 세상 정화는 덤으로 이루게 됩니다.  잘  부탁올립니다,

 
우리들 자신은 단돈 1000원짜리 빵 하나도 불량 품이라면 판매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 자신은 교통위반만 해도 딱지를 끈기고 있습니다. 왜 법치국가 법을 적용받기 때문입니다. 이런 잘못이 있다면 당연합니다.
 
그런데 법치국가에서 특별 특혜를 2014년 현제까지 누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 단체는  1]양심과 도덕을 생명으로 삼는 종교들  2] 국민들 앞에서 눈물를 흘리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가 개조를 하겠다고  밝힌 대한민국 정부와 여야와  지방 자치제 까지가 법치국가에서 틀별 특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계약서를 쓰고도 믿지  못할 이 세상에서 우리들 자신은 어떤 보험 광고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을 갇다 바치고 무조건 믿고 내가 좋아하는 정당이면 신도와 국민들이 무조건 믿고 편들고 있습니다.
 
1차 잘못은 종교와  정치에게 있습니다. 2차 잘못은 무조건 게속 믿고 따라주는  종교의 신도와 정치의 국민들 잘못이 있습니다. 왜 사기꾼이  혼자서 아무리 애를 써도 상대가 속지 않으면 사기를 성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니다. 하듯이 신도가 종교를 의심하고
국민들이  정치권를 바로 알고 따진다면 이런 특별 특혜를 종교와 정치가 게속 누릴 수 없습니다. 
 
현제 일본은 섬에서 탈출할 수단으로 한국을 치겠다고 단계적으로 전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석을 끝내고  이런 일본과 맛설 국력이 한국은 사람말고 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한국은  국력이란 주장을 합니다. 때문에  이글을 읽고도 움직일수 없다면 님의 목숨과 가족의 목숨과 대한민국을 일본에다  넘겨도 좋다는 배짱과 흡사합니다. 이 점 기억합시다.
 

이런 일본 앞에서 양심과 도덕을 생명으로 삼는 종교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진 대통령이 국가와 국민은 외면하고 
정치인들 끼리 끼리 정책을 현제 펼치고 신도와 국민은 이런 종교와 정치를 게속 딸아 주고 있습니다.
 
교주들이 신도들 주머니를 털고 정치가 19대 국회가 열리도록 지금의 정치노선을 게속 써며 당선만 되면 나라 일을 하라고 한 시간에 사회 강자와 손잡고 비리를 저질러온 결과가 귀신도 모르게 국민들이 주머니를 게속 털어 국력에 해당하는 국민들 삶이 무너지도록 만들어왔습니다. 여러가지 문제중에서 종교와 정치 이 두단체가 하는 이 짓이 가장 큰 비중을 찾이합니다.  
  
 
이제 18년간 종교 체험을 깨어나 종교를 버리고 국민으로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국력이란 주장을  이수복은 스스로 국민주권 의식 운동가를 자청하고 7년째 알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국민 입장을 생각하는 것일까? 이점 7년간 활동한 근거를 대중들이 판단하십시오.
 
현제 대한민국 정치는 제공된 도안을 참고 합시다. {{{당선되면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무조건 임기를 보장한다.}}}  이것을  대통령은 물론 여야와 지방 자치제 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임기중에 무조건 녹봉을 지급합니다. 이 사실이 이 노선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합니다.   
 
 

현제 대중들은 돈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 돈을 휘두르는 횡포 앞에서 약자들이 어떤 힘도 쓰지 못하고 당합니다.
 
이런데 이 돈으로 권력을 사 등에 업고 휘드르는 강자들
횡포 앞에서 지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믿고 매달리는 이런 생각을  디리대는 국민들은 그 수가 아무리 많아도 강자들 먹이 노릇에 불과하지 곳곳에 모여 아무리 억! 악! 억! 억!하며 대모를 해도 그 결과는 예컨데 100만원을 드려 장사하고  90만원 유지하가기도 어렵습니다.  강자들 앞에서 약자들이 깨지길 세찬 강물에 떠 내려가는 모래 알갱이 처럼 어떤 힘도 쓰지 못하고 게속 속절없이 당하고 깨어집니다.
  
그래서 남들이 줄줄이 무너져 회복할 수 없는 불랙 홀로 쫙! 쫙! 빨려들어는데 세월호 참사 피해로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면서도 심각성을 알고 국민들이 여기서 깨어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신도들은 종교에게 정신을 정복 당하고 국민들이 정치꾼들에게 정신을 정복 당했습니다. 그래서 날 잡아먹는 그곳을 나의 일로 생각하고 내가 스스로 편들고 있습니다.  실제 예를 들면 유병언이 걸려 긴 시간을 통해 유병언의 모순이 만천하에 들어났습니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신도들이 어쩌고 있나요? 죽어도 정치가 종교를  탄압한다고 주장합니다.  

 

 

하듯이 정치 역성에 매달린 국민들 입장을 보면 2014년 6월까지 지금 어쩌고 있나요?

여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야당을,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여당을 탓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종교도 정치도 이것은 신도와 국민들이 나의 탓은  숨기고 상대만 탓만 하는것을 말합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내가 죽어도 죽는 줄도 모르고 게속

끌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으로 권력을 사 등에 업고 휘두리는 강자들 횡포가 얼마나 무서운가 각종 드라마를 참고 하고  실지 모댈  유병언을 참고해 봅시다. 
정치권력+ 사회 강자들이 휘 두르는 횡포 앞에서 종교편을 들고 있는 신도가 정당 역성을 들고 있는 국민들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직 나 자신이 건재하다고 남의 일처럼 생각하는 분들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게 방심하기에 그렇게 편들고 있기에 나도 무너질 예비 대상자것을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죽어도 죽는줄 모르는 동작
이런 막연한 기대가 신이 복주길 기다리는 신도와 정치가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면  밥은 저가 먹고  배는 님의 배가  대신 부르기를 기대하는 사람들과 흡사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래도 시간은 무심하게 흘러갑니다.
 
때문에 당신 손에 들고 있는 돈을 게속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밖에서 이돈을 벌어 새롭게 충당해야 하는데 사회가 다 죽어가고 있어 시간이 갈 수록 이것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이것은 바라는 당신이 무너질 시간이 한발 한발 당신곁에 다가오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괜찬겠지 나는 괜찮을 거야로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걸고 애를 써 방심하며  무너지는 불랙홀로 빨려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죽어봐야 죽은 맛이 아! 이렇구나 하는 하면서 죽을 사람과 흡사합니다. 세월호 안에서 기다리란 방송을 들고 나올 생각을 못하고 그대로 죽어가는 우리 아이들 상태와 흡사합니다.  그 누구도 책임질자가 세상에 없는데 다 잘 알고 있는데 이런데도 이런 반응을 보이는 국민들  의식 상태는 지금 죽어도 죽는줄 모르는 동작입니다.
 
  
때문에 종교에서 18년간 몸담고 체험하고 종교를 연구 분석하고 국민 주권 의식 운동가로 출발한 이 수복 체험을  통해 지금 이 문제를 풀어가면 어떨까요? 이점 참고해 봅시다. www.in-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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