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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프로슈코마이교회 주일설교"말씀-들음-앎-됨-누림-구원"

작성자정성필|작성시간14.07.13|조회수35 목록 댓글 0


7 13일 주일 설교

마가복음 

3: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3: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3: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3: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들음 ----- -------- --------- 누림

 

신앙의 여정을 그림으로 그리면

1.     들음

2.    

3.    

4.     누림

의 순서로 된다.

 

무엇을 들어야 하고

앎은 무엇인가?

 

듦음은 로고스를 들어야 한다. 로고스, 레마의 그 말씀을 인간의 방식으로 해주신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다. 이게 인간의 비극이고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1.     듣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     하나님과 우리는 차원이 다르다

1:10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1:24 생물들이 갈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1:25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1: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1:27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1:28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2.     인간의 언어는 선악의 언어이며 구조 또한 선악이다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3.     선악의 구조와 언어의 궁극은 종교이며 인류평화와 복지다

11: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       벽돌문화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의 문화

 

4.     하라와 하지 마라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최선의 가치가 된 구조

 

 

1,2,3,4를 감안하고 들어야 할 것은?

1,예수의 말씀

2.그리스도의 은혜

3.레마 아마르

4.그래서 호라오로 보고, 너머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요나의 표적 두 가지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       사흘동안 배속에 있었다

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       요나의 전도/ 40일중 하루 전했는데도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했던 기적적인 사건

 

이제 그리스도에수의 그 말씀을 듣고 알아야 할 것

 

앎에 해당되는 것

양식을 알아야 하고

의무가 무언지 알아야 하고

시험이 무언지 알아야 하고

용서가 무언지 알아야 하며

악이 무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구원이 무언지 알아야 한다

 

양식의무시험구원                                                                                           

양식을 모르면 그 의무를 누구의 생각? 나의 의무로 착각

양식을 바르게 먹으면 그 의무는? 하나님의 의무로 생각한다.

양식은 두가지만나와 말씀이다. 그 양식을 만나로 받으면 페이라조를 한다.

 

내가 그 양식을 만나로 먹으면 그 의무를 나의 의무로 가지게 되면 구원은 물건너가고

그 양식을 하나님의 의무로 받아들이면 그 시험은내 시험이 아니고 그분의 시험이 되고 그러면 그 구원은 내 것이 된다.

성경에 혼동//이 양식을 만나로 시작하면 그 의무는 내것 시험에 빠지고 그 시험을 악이라고 한다.

 

의무를 나의 것으로 하면 페이라조

그 의무를 하나님의 것으로 하면 도기마조

 

그 의무가 나의 것으로 하면 시험이하나님의 것이면 그 시험이 도끼마조

그 의무가 사람의 것이되면 페이라조가 된다.

 

이걸 혼돈하는 게 카오스 혼돈이 된다.

 

그래서 앎의 결론으로는 하라와 하지마라는 하나다. 하라는 하나님의 것으로 하고, 하지마라는 나의 것으로 하지 않는 것이다. 하늘 나라는 나의 의무를 내려 놓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나라다.

 

 

이걸 아는 사람은 비로소 믿음이 무언지 알게 된다

 

1. 믿음     --- ( 진실 ) ---------  2. 믿음

 

1.     이 믿음은 진실 이전의 믿음은 앎 이전의 믿음이다. 이것은 피스티스 이것도 믿음인데 이 믿음은 내용

2.     의 믿음은 진실을 아는 믿음, 즉 피스토스, 이건 믿음이된자. 믿음으로 완성된자영지주의 믿음은 믿고 천국 가는 믿음이고, 2의 믿음은 믿고 이 땅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이 된자다.

 

 

자유의지 ----------- (진리)---------- 자유의지

 

둘 다 같아 보이지만 그러나 두개의 자유의지는 구분이 된다.

진리이전의 자유의지는 내가 나의 주인이되어 내 맘대로 누리는 자유를 자유의지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후자의 자유의지는 진리가 나를 자유케하는 진리가 주인이 되어진 상태에서의 자유의지다. 분명 그 자유의지는 차원이 다른 자유의지다.

 

내 마음이 진리가 되면 나는 진리를 통해 깨달은 진리를 가지고 자유를 누린다.

두 개의 자유의지, 어느쪽 자유의지를 가지겠습니까?

자유의지를 가지고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그 마음에서의 하나님이 주신 그 자유를 망가뜨린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쪽에서 자유의지를 누리고 있는지를 확인해야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된 사람은 진리의 옷 즉

겉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22: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22: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키톤에 대한 해석

10: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속옷을 받으면 둘로 받을 것이며 둘로 받으면 사람들은 그 사고방식대로 살게 되어있다. 사람들은 속옷 신앙생활을 하면 평생 속옷타령만 하게 된다. 우리는 겉옷을 만들거나 알게될 능력이 없다. 그래서 그 겉옷의 주인이신 주님이 말씀하시는 목적은 당신이 그 속옷과 겉옷의 문제를 해결하시겠다는 뜻으로말하셨다.

요한복음

19: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       호지 않았다. 바느질이 없었다. 이 옷은 제사장의 옷이다. 그 옷위에 에봇을 입는다. 제사장은 그 옷이 중요하다. 그 옷에 문제가 생기면 그 제사장은 죽는다. 구약시대때는 제사장이 자주 죽었다. 제사장이 왜 옷 때문에 죽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옷으로 가르쳐 주는 진리를 말하기 위함이다.

-       정장을 하고 하나남께 나아가야 된다. 실재로는 겉옷이 챙겨지지 않으면 나올 수 없다. 예복과 겉옷은 같은 말이다. 예복은 머리에 관도 서야 한다.

-       속옷도 달라하면 겉옷도 주어라, 순서는 속옷- 겉옷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겉옷이 먼저 넘겨지고, 속옷이 넘겨진다. 이게 원리다. 내가 옷을 입을 대는 속옷입고 겉옷을 입는다. 이건 슈퍼맨패션이다. 하지만 벗을 때는 겉옷벗고 속옷 벗는다. 산상수훈 상에서는 속옷 겉옷이지만 십자가상에서는 겉옷- 속옷 순서로 간다.

-       네 깃, 네 조각으로 쪼갠다. 이 말은? 네조각이 되었다는 말이 아니다. 여기서 깃/   /테싸레스는 겉옷이라는 뜻이다. 율법은 둘로 나누어진다. 겉옷, 진리는 넷으로 나누어지는 데 이 말은 네모 반듯하다는 뜻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1,000이다. 성경에서는 숫자가 천밖에 없다. 천은 하나이다. 천은 하나고 천이 하나지라는 말이다. 이말을 천녀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고 오역했다.

-       나누어/  /포이에오, 되게 만든다. 겉옷을 네 부분으로 되게 만든다고 번역 가능하다. 겉옷은 넷으로 만든다. 산상수훈의 계명을 안다. 그러면 그 겉옷을 받은 것이다. 그겉옷은 누구게? 군병에게 받았다. 그 군인은? 왜 군인에게 넘겨주어야 하나? 4056 군인/  /스트라티아, 군인, 혹은 천사/ 이 말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을 말한다. 진리를 개달은 사람들이다. 군인은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 말은 전투가 가능하단 말이다. 성경은 십자가의 그 군인을 그 모양새를 진리를 설명하는 모델로 사용하고 있다.

-       진리로 말하면 성령의 검이라고 한다. 그 검은 진리가 오기 전에는 무슨 뜻? 가뭄, 기근이라고 사용했다. 군도를 왜 가뭄, 기근이라 그리 썼을가? 과거의 무사들은 칼에다가 생명을 살리는 검이라고 했다. 검의 목적은 고대로 부터살리는 목적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검은 살린다는 의미가 있었다.

-       속옷은? 율법적 옷인데 그 겉옷은 절대로 필요하다.

10: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       보내시는데 12로 보내신다. 7은 약속- 10은 내용이다. 10의 내용이 완성이 되면 12라고 한다. 7은 약속의 내용은 없다. 그래서 10이라는 계명을 주는데 그 계명중에 우리가 알아야 하는 계명은 6-10계명이다. 이것을 산상수훈에서 말씀해주셨다. 12의 해석은 아들이라고 해석해야한다. 아들의 첫번째는 르우벤, 그리고 완성은 벤야민으로 완성한다. 르우벤은 그가 아들이다. 벤야민 진리의 아들이다. 그가 아들이고 그 아들은 진리로 완성 되었다는 뜻이다.

-       어디로 가야 하나? 6절에 나온다.

10: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       오히려/ 더욱 더, 절대 가면 안되는 곳은 어딘가? 5장에서 사마리아 땅으로 가실 때 반드시 가야한다고 하셨다. 그러면 이방인과 사마리아의 구분은? 이방인은? 잃어버린 양은? 누구? 말씀을 들으려고 하면 유다인, 배척하면 그들이 인종상으로는 유대인이라고 해도 이방인이다. 거리전도하는 사람들, 무엇이 문제인가? 천국은 이미 왔다. 그리고 예수를 믿어라? 천국은 이미 말씀으로 왔다. 성령으로 왔다.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귀신/ 더러운 말, 거저받았으니 거저주라? 공짜로 받은 개념이 맞나? 아니다. 거저/ / 도레안, 이 말은 선물이란 뜻이다. 율법은 선물이다. 우리게 아니다. 그 선물을 받은대로 넘겨주어라,

10: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       금은동, 성전이다. 베드로는 나 가진 것은금은동세계를 떠난 것이다.

10: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       여행이 아니라다. 호도스/  /길이다.

-       옷 두벌. /  /키톤, 즉 속옷은 절대로 두 벌은 안된다는 뜻이다. 속옷을 달라면 겉옷을 주라는 말은 속옷의 가치는 겉옷을 모르면 안된다. 겉옷의 의미를 모른체 주면 안된다.

-       신발

-       지팡이

-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하다. / 일꾼은? 전하는 사람? 일꾼 앞에 악시오스/  /가 있다. 이 말은 받는 것이 마땅하다는 뜻 보다는 합당하다는 뜻이다. 514, 515의미, 악시오, 악시오스 일꾼이다. 그런데 어떤 일군인가? 자격을 줄만하다. 깜녕이 된다는 말이다. 516, 적당하다? 합당하다. 합다아하다는? 말은? 진리에 대하여 합당하다는 뜻이다. 그 진리를 말하는 일에 적당하다는 뜻이다. 그의 그 먹을 것, 그의 그 양식이다. 그 양식을 그 일꾼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일꾼의 양식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진리가 그의 그 양식이다.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 진리의 양식을 가지지 못하면 그 진리의 양식이 내가 되지 않으면 금과은동 챙기고 두벌옷 챙기고 전대 이런 것을 다 챙기게 된다는 말이다.

6: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       / 산달리오/  /샌들이라고 말하는 신

-       휴포디오/  /샌들의 혓바닥,

-       두벌옷은, 두 속옷이다. 왜 두 속옷은 안되나? 성경에는 속옷과 겉옷 반드시 두벌옷을 입어야 한다. 하지만 반드시 두벌 속옷은 안된다. 속옷//율법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반드시 속옷으로 살기 땨문에 속옷을 챙기려 한다. 이 율법은 정함과 부정이 있다. 정함은 하라, 부정은 말라는 것으로 가르쳐야한다. 이 율법적 삶은 겉옷이 넘겨지기 전까지는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하라와 하지말라는 두 벌은 안된다.

유다서

1: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       율법적 신앙생활을 하면 속옷만 두 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속옷을 배우고 속옷을 훈련하는 것이다. 그 속옷과 함께 겉옷을 넘겨주어서 그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일을 한다. 그 겉옷을 거부하는 이유는? 속옷을 더럽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리인 겉옷을 거부하는 것이다.

-       번역안된다/ 포보스/   /두려움이란 단어는 번역이 안되었다.여기서 두려움이란 말은 누미노제라는 말이다. 이 말에서 나온 말은 예배라는 말 즉 이말은 내적인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은 히브리어의 야라/  /에서 온말이다. 구약에서도 두려움이라고 되어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는 말을 쓰고 있다. 그 야래를 헬라어로 쓰면 두려움이라 번역했다. 하지만 그 본래의 의미는 누미노제다. 경외하다. 에배는 외적인 것이지만 경외는 내적인 것이다. 한자로 풀면 조심하다는 말이다. 그 경외를 예배로 인식하는데, 아니다. 그 경외는 하나님께서 옳지 않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나도 옳지 않아, 그래서 나도 싫어져, 그러므로 나도 떠나, 이런 뜻이다.

-       포보스 안에서 어떤 것을 하라, 무엇을? 쏘조, 구원하라

-       히브리어 야래/ 하나님을 준다. 이것을 두려움이라 번역을 했다여호오아 엘로힘은 성전으로 번역하는데 그 성전을 하나님으로 준다. 했는데, 그 성전을 받을 때 경외가 된다. 하나님의 것을 받으면 하나님의 것을 스스로 거부하는 것을 경외라고 한다.

-       /  /불은 심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불은 제단의 불이다. 불가운데서 구원받는다는 말은 제단에서 즉 제사에서 구원받는다는 뜻이다. 깨달으면 포보스, 두려움 하나님으하부터 받으면 그 제사를 떠나버린다. 이게 희생제사 첫번째 교훈이다.

-       아르파조/  / 잡아 끌어내주어라.싫어하라는 말이다. 미워하라, 무엇을? , 어떤 옷? 속옷, 키톤, 스피노스 오점이 있다. 더러움, 호사르크/  /율법이라고 번역한다. 그 율법으로부터 더러워진 속옷으로부터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라.

-       속옷을 달라고 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3: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       보문에서는 포이에오/ 세우셨다/ 세우셨다는 이스테미와 티데미가 있다.

 

3: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       야고보/ 야곱- 야곱은 요셉으로 완성

-       야고보는 요한으로 완성

3: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3: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베드로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 요한

안드레

빌립/ 말을 좋아 하는 자

바돌로매

마태

도마

야고보/알패오의 아들

다대오

 

가나안/ 시몬

가롯/ 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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