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형제 여러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았습니다.
재정투명화와 합리적인 사찰운영을 도모함과 아울러 청정한 스님을 모시고 부처님과 광덕스님의 가르침을 공부하고자 뜻을 모은지 벌써 3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사중의 승가답지 않은 온갖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광덕스님의 얼이 담긴 불광법회를 지키기 위한 불광형제 여러분의 참된 의지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상화된 모습을 그리면서 계속 마음을 모으고 함께 기도하십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지극 정성에 부처님과 광덕스님께서도 반드시 감응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새해에도 불광형제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귀한 소원 모두 성취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법회장 현진 박홍우 합장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