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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화요 인사.

작성자냉산 송덕진|작성시간25.10.28|조회수5 목록 댓글 0

순례길을 걷는 속도
남은 인생도
까미노 같았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걸어 좋은 많은 것들을,
아까운 것들을 못 보고 지나치지 않고,
너무 천천히 걸어 좋은 인연을 먼저
보내버리지도 않는 그런 적당한
속도로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황주하의《그 길 위의 모든 것들 고마워》중에서 -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운 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밤 되세요.~~~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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