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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기록방

불기2570(2026)년 06월 16일 송파경찰서 법회(3주차)

작성자현철 김영조|작성시간26.06.20|조회수54 목록 댓글 0
            송파경찰서 법회는 매월( 1주차 3주차 화요일) 에 송파서
                                     경승 법당에서 법회를 진행합니다.
금주 법회는 선거관련 시위로 경찰 법우님들이 참여가 저조했고 한 여름 날씨가 32도에 이르렀습니다.
송파경찰서 법회는 참여 와 함께하는 법회를 지향하고 힐링하는 법회를 만들어 갑니다.
법과스님의 주관하에 
수미행 팀장의 다양한 차 보시와 따뜻한 덕담으로 참여하신 법우님들과 법회를
준비 했습니다
.


일시 : 2026년 06월 16일 11시 00
장소 송파경찰서 경승법당
주관 법과스님(법융사)
법문 법과스님 (상단 동영상 )
법문주제 : 함부로 스승과 제자의 연을 만들지 말라 .(쌍윳다니까야 4권 35번째 주제151경  제자경)
                "제자경" 하단에 참조
경찰법우 : 정진제 불교회장님
동참법우 수미행 김영희님 대법심 손지애님  덕원성 이경희님  /  묘우성 백효정님 현철 김영조

공양물   
: 절편 법과스님
                찰떡  이봉우거사님(생일 가내길상 / 보리윤 최옥선님) 
과일공양 : 3(사과, 애풀망고, 수박) 묘우성 백효정님
               
차공양    : 수미행 / 모시떡


                                                    제자경(S35:151)


3. “비구들이여, 이 청정범행은 제자가 없이 닦아지고 스승이 없이 닦아진다.
    비구들이여, 제자를 가졌거나 스승을 가진 비구는 괴로우며 편안하게 머물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제자가 없거나
    스승이 없는 비구는 행복하며 편안하게 머문다."


4.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이 제자를 가졌거나 스승을 가진 비구가 괴로우며 편안하게 머물지 못하는 것인가?
    비구들이여, 눈으로 형색을 본 뒤 비구에게 사악하고 해로우며 족쇄와 관계된 기억243)과 사유가 있는 법들이 일어 난다.
    이런 것들은 그의 안에서 함께 머문다.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이 그에게 몰려든다.'라고 해서 제자를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그에게 몰려든다.
    '사악 하고 해로운 법들이 그에게 몰려든다.'라고 해서 스승을 가졌다고 한다.244)


    다시 비구들이여, 귀로 ・・・ 코로 ・・・ 혀로 ・・・ 몸으로 ・・・ 마노로 법을 지각한 뒤 비구에게 사악하고
   해로우며 족쇄와 관계된 기억과 사유가 있는 법들이 일어난다. 이런 것들은 그의 안에서 함께 머문다. [137] 
   '사악하 고 해 로운 법들이 그의 안에서 함께 머문다.'라고 해서 제자를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그에게 몰려든다.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이 그에게 몰려든다.'라고 해서 스승을 가졌다고 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제자를 가졌거나 스승을 가진 비구는 괴로우며 편안하게 머물지 못한다."


5.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이 제자가 없거나 스승이 없는 비구가 행복하며 편안하게 머무는 것인가?


    비구가 비구들이여, 눈으로 형색을 본 뒤 사악하고 해로우며 족쇄와 관계된 기억과 사유가 있는 법들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은 그의 안에서 함께 머물지 않는다.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이: 안에서 함께 머물지 않는다.
    '라고 해서 제자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그에게 몰려들지 않는다.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이 그에게 몰려들지 않 는다.'라고 해서 스승이 없다고 한다.
    그 외 행복비구에게
    다시 비구들이여, 귀로코로 ・・・ 혀로 몸으로 마노로 법을 지각한 뒤 비구에게 사악하고 해로우며 족쇄와 관계된
    기억과 사유가 있는 법들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은 그의 안에서 함께 더 물지 않는다.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이 그의 안에서 함께 머물지 않는다'라고 해서 제자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그에게 몰려들지 않는다.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이 그에게 몰려들지 않는다'라고 해서 스승이
    없다고  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제자가 없거나 스승이 없는 비구는 행복하며 편안하게 머문다.
    비구들이여, 이 청정범행은 제자가 없이 닦아지고 스숭이 없이 닦아진다."


6. “비구들이여, [138] 제자를 가졌거나 스승을 가진 비구는 괴로우며 편안하게 머물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제자가 없거나 스승이 없는 비구는 행복하며 편안하게 머문다."




                                                                  초기불전연구소에서 출판된 쌍윳다니까야 4권 320-322 페이지
                                                                                              쌍윳다니까야의 35번째 주제 151번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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