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말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미친듯이 살아라.
미친듯이 살아라. 죽을듯이 미친듯이 차라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라.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걸어라.
내가 내 자신에게 어떠한 사람인가??? 한번만 다시 돌아보아라. 그래.. 이거다. 바로 이것이다.
이 나약하고 비참한 태도. 이 치열함을 다짐하면서 또 한번 무너지는 태도. 버려라. 버려라.
이젠. 더 이상 변명하지 마라. 아직 기적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
이제부터는 모두 나의 몫이다. 변명이라는 것은 가장 나약한 순간에 할 수 있는 스스로를 합리화 하는 가장 쓰라린 상처를 낳게하는 독일 뿐이다. 이미 많이 겪어 본 것 아닌가. 이제.. 더 무엇을 바라는가?
나 자신을 속이고 합리화 시키는 것이 즐거운가??
순간적인 즐거움에 모든 것을 버리고 싶나?? 스스로가 모자라다면 스스로를 강화시키지 못하고,
남의 치열한 기록의 결과를 보고 있다는 것으로 만족하는가?
왜 자꾸 나 자신에게 제대로 된 길을 걸어가도록 채찍질하지 못하는가??
또 어디에 핑계를 대는가?? 나 자신이 치열하지 못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또 어디에 핑계를 대는가? 대봐라 대봐라 마음껏 대봐라. 대 보면 답이 나오는가??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핑계를 댈 시간 동안 나 자신을 다시 추스려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아직도 그 합리화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대는가??
한번만.
단 한번만이라도 난 오늘 하루에 목숨을 걸고 살아보았는가?
단. 한. 번. 만. 이. 라. 도?
단 한번이라도 나의 이름을 되찾고 싶다면.
치열하게. 미칠듯이. 죽을듯이. 눈물나게 살아라.
그것이 지금 나를 찾을 수 있는 길이다.
절제와 인내
나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있는가?
그 가능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는가? 절제다 절제. 절제와 인내. 고통을 견뎌내는 힘이 바로 나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어 낼 뿐이다.
"포기하지 말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는데, 왜 벌써 나 자신을 포기하는가?? 왜. 왜 나는 남들
이 이루는 신화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는 생각부터 하면서 나 자신을 대하는가??
미친듯이 살아라.
미친듯이 살아라. 죽을듯이 미친듯이 차라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라.
어차피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말일 뿐, 나의 삶도 어떠한 것도 포기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결국 난 그 의지로 남은 시간을 보낸다면 되는 것인데.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나의 앞에 남아있는 백 걸음 정도만 더 가면 되는 길을 이렇게 방황하면서 보내고 있는가??
이것이 나의 길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왜 나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는가?? 무엇이 나의 길인가?? 무엇이 내가 가야 할 길인가??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걸어라.
그것이 나를 이기는 길이다. 미래에 대한 꿈은 원대하게 꾸어라. 그것은 나를 지탱할 힘이다.
그러나, 나 자신에 대한 평가를 나 지신의 가능성에 두지 말아라.
나 자신에 대한 평가는 내가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그 상태의 가능성에 두는 것이다.
지금 이 나태한 자세를 자꾸 가능성으로 바꾸는 가장 바보같은 짓을 하지 말란 말이다! 왜 아직도 모르겠는가.
난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그 뼈아픔을. 이미 수 없이 겪어온 길 아닌가? 이젠 아니다.
이젠 단 한번에 모든 것을 끝내야 하는 것 아닌가??
다른 사람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내 자신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가 보다 결코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내가 내 자신에게 어떠한 사람인가??? 한번만 다시 돌아보아라. 그래.. 이거다. 바로 이것이다.
이 나약하고 비참한 태도. 이 치열함을 다짐하면서 또 한번 무너지는 태도. 버려라. 버려라.
그렇게 강해지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이젠. 더 이상 변명하지 마라. 아직 기적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
이제부터는 모두 나의 몫이다. 변명이라는 것은 가장 나약한 순간에 할 수 있는 스스로를 합리화 하는 가장 쓰라린 상처를 낳게하는 독일 뿐이다.
이미 많이 겪어 본 것 아닌가. 이제.. 더 무엇을 바라는가?
나 자신을 속이고 합리화 시키는 것이 즐거운가??
순간적인 즐거움에 모든 것을 버리고 싶나?? 스스로가 모자라다면 스스로를 강화시키지 못하고,
남의 치열한 기록의 결과를 보고 있다는 것으로 만족하는가?
왜 자꾸 나 자신에게 제대로 된 길을 걸어가도록 채찍질하지 못하는가??
또 어디에 핑계를 대는가?? 나 자신이 치열하지 못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또 어디에 핑계를 대는가? 대봐라 대봐라 마음껏 대봐라. 대 보면 답이 나오는가??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핑계를 댈 시간 동안 나 자신을 다시 추스려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아직도 그 합리화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대는가??
한번만.
단 한번만이라도 난 오늘 하루에 목숨을 걸고 살아보았는가?
단. 한. 번. 만. 이. 라. 도?
해 보았다면 왜 못하는 것인가????? 왜. 그날의 그 힘겨웠지만 웃을 수 있는 순간처럼 다시 스스로를 찾고 싶지 않는가?
해보지 못했다면 왜 못하는 것인가? 깨어지는 아픔 없는 새로운 세상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서도 왜 스스로를 가두는가??
단 한번이라도 나의 이름을 되찾고 싶다면.
치열하게. 미칠듯이. 죽을듯이. 눈물나게 살아라.
그것이 지금 나를 찾을 수 있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