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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고없이 여름나기-주의사항!!! (꼭 필독해주세요!!!)

작성자불사모 박(서울)|작성시간17.08.08|조회수116 목록 댓글 2

 

불사모와 인연이 닿은게 벌써 4년여 이상의 시간이 지나갔네요.

해마다 여름이 지나가고 나면 슬픈 소식이 꼭 한 두 건씩 생기는 것 같아 미리 염려스러워 공지올립니다. ㅜㅜ

 

올해도 폭염이라고 하네요. 벌써 부터 걱정스러워요.

불사모 가족들은 미리 조심하셔서 모두 모두 탈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합니다. ^_^

 

<불독 여름나기>

 

잉글리쉬 불독으로 알려진 불독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견종입니다.

모든 불독은 제각각 한 두 가지의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독 견주는 특히 여름철 세심한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불독들은 열사병이 오기 쉽고, 벌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수영을 못합니다.

 

열사병

평상시 사랑스러운 짧은 코 때문에 때로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단두의 납작한 코 때문에 정상적인 숨을 쉬기가 매우 힘듭니다.  이 때문에 불독은 심하게 코 소리를 내거나, 항상 코를 골게 됩니다.  불독처럼 코가 짧은 단두의 견종들은 열사병으로 위험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불독은 고온 다습한 날씨에서는 최대한 에어컨이 되어있는 실내에서 지내야 합니다.  늦은 저녁 이나 이른 새벽 시원한 기온에서만 짧은 산책이 가능합니다.  산책시에는 항상 시원한 물을 준비해주세요. 

산책시에는 숨은 잘 쉬고 있는지 너무 숨쉬기를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매우 주의깊게 관찰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 너무 헐떡거린다면, 잠깐 산책을 멈추고 그늘에서 쉬며, 시원한 물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특히나 여름철에는 절대 차 안에 불독을 혼자 두시면 안됩니다. 

 

벌 침

 

모든 불독이 꿀벌이나 말벌 침에 알러지 반응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만약 얼굴이나, 목 부위에 침에 쏘였다면 그렇지 않아도 숨쉬기 곤란한 상태인데 벌침으로 발생한 부종이 더 심각한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침에 쏘여, 붓고 숨쉬기 곤란해 하거나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인다면 즉시 수위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로는 23kg 기준의 불독일 경우 25mg의 베네드릴 2알을 먹이는 것입니다.  땅콩 샌드위치, 치즈와 함께 먹이면 쉽게 좀 더 쉽게 먹일 수 있습니다.  , 수의사와 사전에 상의한 후에 처방하도록 합니다.

 

수영 불가

불독은 마치 벽돌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익사사고는 불독을 죽음을 야기하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불독은 본능적으로 수영을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애견용 구명조끼를 입은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수영장, , 바다등 물이 많은 곳에 불독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하지만 불독은 아기들용 모형 풀장은 매우 좋아합니다.  이때 물 수위는 불독의 배가 겨우 닿을듯한 높이면 매우 좋습니다.

 

 

 

                      

발췌문헌: http://voices.yahoo.com/caring-english-bulldogs-summer-8679033.html?cat=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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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몽룡♡할리♡비스카야 | 작성시간 17.08.08 필독~!!^^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사모 박(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8.08 멋진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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