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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상담방

430내 몸이 내가 아니고

작성자불원|작성시간26.06.08|조회수9 목록 댓글 0

내 몸이 내가 아니고

 

내 몸이 내가 아니고 내 마음이 내가 아니다.
이를 알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또 안다면 그에 맞게 사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눈을 뜨면 내 앞의 세상은 너무나 크게 다가옵니다. 자동차, 도로, 건물....
일에 묻혀 하루를 보내고 나면 내 몸과 마음은 이미 내가 되어 있습니다.




  • 김열권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조건지워진 것만 내가 아님 조건속에서 탈조건을 보세요 계속 생멸을 섬세하고 예리하게 보세요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 불법수행은 오온에서 무상고무아 보아서 탐진치없애고 열반을 성취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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