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실때 자신이 없으신분들은
| 윤진 02:43:27 지난 달부터 잘 않되긴 했어도 열심히 따라한 효과를 크게 본추억도 말씀드리면.....9월22일23일을 강원도로 졸업여행을 다녀 왔는데 관광버스 안에서 노래를 안 할 수 없어서 노래를 하게 되었는데 바다를 향해 가고 있어서 가수 김정민님의 노래 (((바닷가에서)))를 부르는데 깜짝 놀랐지요....잘 올라가지 못하던 소리가 아무렀치않게 쉽게 부르고 있는데 그때 학생회장님께서 혜안에게 다가와 마이크를 20cm 정도의 간격을 조절해 주시고 가시는 거에요.....노래가 끝나고 나니 혜안에게 멋지다고 환호성이 쏱아져 정말 신나는 졸업 여행이 되었던 추억도 있었지요....혹시 저에 글을 보신분 중에 노래 부르실때 자신이 없으신분들은 법사님의 지도에 따라 수행을 해 보시면 정말 많은 변화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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