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닿는 곳에 생명을 불어 넣듯 느껴집니다. 아직 몸의 내장 느껴보기 등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 호흡의 시작, 중간, 끝 관찰 하기 코,가슴,배-배,가슴,코, 끝 ◦ 코-> 가슴->배 호흡의 시작을 들이쉬는 숨으로 코끝 아래 인중 위에서 따스하게 스치는 것을 관찰하였고, 중간은 목구멍에서 호흡이 흐르면서 시원함과 함께 가슴이 부풀어 오르면서 호흡을 잡아당기는 듯하고 끝에는 가슴이 부풀러 오는 것과 거의 동시적으로 배가 불러오면서 배에 공간이 생기고 가슴이 꺼지면서 호흡을 배로 밀어 배가 안정적 공기를 머물게 합니다. ◦ 배-> 가슴->코 배가 들어 마실 때보다 반 정도 꺼지면서 공기를 밀어 올리고, 중간 가슴 또한 들어 마실 때보 다 약하게 꺼지면서 숨을 위로 올리고 코끝 아래서 따스한 많은 양의 공기가 흩어짐을 느낍니 다. - 온몸 전체 관찰하기 (머리-가슴-배, 팔, 다리 오장육부, 피부, 차크라 등 ) 호흡이 순일해지고 의식을 확장된 상태로 몸을 느껴보면 몸의 형태는 없고 무한 공간이 느껴지 고, 조금 몸을 느끼려 의식하며 몸의 실루엣 안에 다소 불투명한 에너지 장처럼 몸이 느껴지 고, 더 몸을 느끼려 하면 묵직하게 앉아있는 몸을 알 수 있어 세세하게 몸을 훑어 내려가면 의식이 닿는 곳에 생명을 불어 넣듯 느껴집니다. 아직 몸의 내장 느껴보기 등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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