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4그 인식하는 대상과 인식의 실 체가 있다고 착각하는지 살펴봐야 봅니다.

작성자불원|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그 인식하는 대상과 인식의 실 체가 있다고 착각하는지 살펴봐야 봅니다.

 

- 온몸 전체 관찰하기 (머리-가슴-배, 팔, 다리 오장육부, 피부, 차크라 등 ) 호흡이 순일해지고 의식을 확장된 상태로 몸을 느껴보면 몸의 형태는 없고 무한 공간이 느껴지 고, 조금 몸을 느끼려 의식하며 몸의 실루엣 안에 다소 불투명한 에너지 장처럼 몸이 느껴지 고, 더 몸을 느끼려 하면 묵직하게 앉아있는 몸을 알 수 있어 세세하게 몸을 훑어 내려가면 의식이 닿는 곳에 생명을 불어 넣듯 느껴집니다. 아직 몸의 내장 느껴보기 등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 정신적인 몸(수상행식) 나라는 존재는 물질인 몸의 작용과 정신인 수상행식의 작용으로 드러납니다. 그 정신 작용을 살펴보면 ◦ 수(受)는 괴롭다ㆍ즐겁다ㆍ괴롭지도 즐겁지도 않다 등으로 느끼는 마음의 작용으로 물질의 12가지 특성 하나하나에 적용해 관찰해 볼 수 있습니다. 예로 물질의 땅의 요소인 무거움 은 괴로운가, 즐거운가,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가 하는 방식입니다. ◦ 상(想)은 외계의 사물을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그것을 상상하여 보는 마음의 작용, 곧 연상, 표상 등의 작용을 의미합니다. 수행 상에서 어떤 특징을 아는 것으로 작다, 붉다, 크다 등으로 과거 관념으로 현재 개념이나 이미지를 인식하는지 그 인식하는 대상과 인식의 실 체가 있다고 착각하는지 살펴봐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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