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을 경험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고요함이 생기고 생기지 않는가를 알고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재를 알려면 용감해야 합니다. 진리에 도달하고자 한다면 수행을 시작해야 합니다. 즉, 자신을 알아야만 합니다. 제일 먼저 인정해야할 사항은 자신의 마음속에 번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좋은 사람이기를 원하기 때문에 자신의 긍정적인 면만 보고, 또한 남에게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번뇌와 직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국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보다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부정적인 측면을 알아야합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기 시작하고, 장점과 단점을 모두 인정할 때, 당신은 제대로 해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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