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치 대장암 예방

작성자김 용민|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0

 



영국의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한국의 김치를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발효식품으로 소개한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소화기건강센터의
숀 페스턴 박사는 발효식품에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소화기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발효식품은 다양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만들고 발암 물질
생성을 막아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섯가지 발효 음식 중 김치를 소개하며 “배추와 마늘·생강·고추를 발효시킨
김치는 발효 과정에서 락토바실러스 같은 유익균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장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김치의 천연 프로바이오틱스는 심장과 대사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2022년 세계김치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발효 배추 섭취량이 높을수록
체질량지수(BMI)가 15% 줄고 비만이 1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스턴 박사는 “김치는 맛이 좋고 일상 식사에 쉽게 넣을 수 있어 훌륭하다”며 “항산화제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비타민C도 높다”고 말했다
=모셔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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