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같이 나온 동네 친구임
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 하다 서울대 감
거기서도 대외 활동 어학 연수 봉사 활동 인턴 등등 학점 관리 까지 지리게 하더니 대기업까지 한 큐에 완료
솔직히 어디든 골라갈 수 있는 정도 거든...?
근데 입사 결정한 곳이 대기업은 맞는데 약간 애매한...? (심지어 빅3도 붙긴 했음)
게다가 본사도 아니고 일부러 지사 배치 희망함
이유가 다른 게 아님 거기가 우리 동네에서 걸어서 5분 컷이거든
진짜 딴 게 비범한 게 아니다 이런 게 비범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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