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사람이 굽고잇는 타코야끼만 봐서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남자? 아저씨?엿던 것 같음 암튼 그 아저씨 오는 요일만 기다려 시바 빨리 오셧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아저씨 타코야끼가 얼마나 맛잇냐면 쫌 식엇을 때 먹어도 쥰내 맛잇어 약간 겉을 빠싹 익혀주거든? 여기서 약~간의 그 머라해야해 타기 직전의 감칠맛 뭐 그런거 나면서 안에 잇는 문어가 딱 씹히는데 겉은 바삭 안은 촉촉 쫄깃해ㅓ 진짜 식감이 질리질 않어 반죽 간도 딱 적당하고 소스도 ㄴㅁ 과하지도 적지도 않게 뿌려준느데 무슨 마요네즈에 뭘 한건지 모르겟는데 일반 마요보다 시콤한 맛이 쫌 적으면서 꼬소하걸랑 그래서 앉은 자리에서 걍 24개까지도 먹기 가능한...아 ㅁㅊ 이거 쓰는디 입에 침고임 아저씨 다음에 오면 36개짜리 사서 불닭큰컵 하나랑 먹을거야 아 ㄴㅁ 맛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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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승쟹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평생 사계절 내내 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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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클클 작성시간 26.04.09 진짜 타코야끼매력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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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승쟹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ㄱㄴㄲ 왤케 매력적이지..계속 생각나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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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신연 작성시간 26.04.09 아저씨 타코야끼 페로몬 뿌리고 다니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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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승쟹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타코야끼 페로몬 제법 중독적이내,,,진심 아저씨 언제 올까만 생각하고잇슨